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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수 없는 풍경

일어나서 아침을 간단히 먹었다.집 앞에서 담배를 한대 태웠다.여자친구에게 피지 않겠다고 얘길 했지만 금연은 한달추석에 좋지 않은 일로 너무 속상해서 담배를 태우게 됐는데핑계를 대자면 복용하는 약과 궁합이 너무 잘 맞아 종종 태우고 있다.나는 눈이 좋지 않다.영화관을 즐겨가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좋아하지 않는다.그 큰스크린 앞에 내 눈을 혹사시키는걸 ...

여느 때와 같이, 출근길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1. 2.

출근을 한다.오늘도 역시 일찍 도착.9:00 땡 치고 커피 계산!오늘도 역시 오늘의커피,내리는 동안 커피 좀 이리저리 구경한다.이번 뉴 푸드들.. 이 아니구나, 호두당근케익은 뉴푸드가 아니야! 맛없어! 트리는 왜 꽂아놨대~~호두 카라멜 데니쉬 롤의 호두는 아주 윤기 좔좔!구경만 하다가.. 그냥 커피 받고 다시 출근길로..비가 온 뒤 낙엽은 유난히 느껴지...

좀 더 둘이서

사진 정리하다 미처 못 꺼낸 사진 하나.11월 당시 이 사진의 지었던 제목,윤하의 노래제목 [좀 더 둘이서]지금은 친구인 친구.한 때 '좀 더'이고 싶었던 우리 사이.그녀 그리고 나.좋았던 한 때. 지금이 더 좋은 듯 하다.추억은~ 그런 것~버릴 수 없던 영수증은 이제,지갑에서 판도라상자로.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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