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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의 남산단암점, YTN점 스타벅스

160616의 스타벅스경유지는 화정점, 남산단암점, 숭례문점.출근길 애용했던 두군데 스타벅스특히나 남산단암점은 내게 특별한 곳이다. 함께한 친구에게도 남산단암점을 이러이러해서 나에게 특별한 곳이야 라고 설명해줬다.YTN 숭례문점 보다 그래도 남산단암점이 낫겠다 싶어서 데려갔지만 거의 만석이었던 남산단암점, 왜지? 내가 그동안 갔던 남산단암점은 어디가고 ...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5. 4. 4.

시간이 남아 소공동점에 들렀다.남아있을지 모르는 리저브 매장에서만 취급하는 리저브 카드를 구매했다, 같이 나온 카드도.생각했던것보다 철철 넘치는 카드량에 조금은 놀랬다.14년 벚꽃카드 후유증이 몸에 서려있는걸까?뭐 나는 당시 14년 벚꽃카드 품귀현상과는 모른채로 대량 구매해서 지인들에게 선물했지만 말이다.(소공동점에서 카드 바코드를 모토롤라 단말기에 찍...

그린티라떼와 함께 출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21.

근래 라떼를 자주 마신다무료음료쿠폰과 기프티콘의 힘을 빌려 라떼를 마신다무료음료쿠폰으로 오늘의커피를 마신다는 것은 정말이지 아까우니까,게다가 근래 라떼가 많이 땡긴다. 왜 그런진 모르겠다 아침도 나름 잘 챙겨먹는데 말이지드립오늘의커피의 뜨거움과는 다른 라떼의 따뜻함으로 인한 끌림일려나?출근하는 길, 내리고 환승하는 곳에 서성이다가 스벅을 들어간다오늘도 ...

굳~이 출근, 그 길의 한잔.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4.

어제의 민원 사건으로 인해 굳이 아침에 일어나 부랴부랴 준비하진 않았고 그냥 느긋히 준비해서 느긋히 나갔다.점심시간 이후로 시간을 생각하고 천천히 나갔기 때문에 버스도 종횡무진 슝슝사실 어제까진 바로 당일이었기 때문에 당혹스러움과 죄송함이 컸지만오늘 아침엔 너무나도 이성적으로'아 이걸 꼭 가야하나.. 당연히 그냥저냥 넘어갈 문제이긴 한데...'라면서 혼...

오늘은 왠지,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1. 8.

출근버스서울에 일찍 도착했지만왠지 모를 전화욕구마치 내 머리 속 쇼호스트 천사 악마가'지금 당장 주문하세요!!'라고 속삭이는 듯 했다.그렇게 머리 속 쇼호스트에게 홀랑 넘어가 남산단암점에 전화를 넣어서 오늘의커피 좀 미리 내려달라고 '친절하게' 부탁했다.내리고 깨닫게 된냉장고에 고이 잠수 탄 내 도시락한솥에 들렀다한솥도 내 앞 8개의 도시락 주문흐규흐규...

출근길 노스텔지아 남산단암점 14. 9. 27.

버스를 탄 출근길차창 넘어로 보이는 브랜드 별 커피숍저마다의 느낌이저마다의 향기가 느껴진다할리스의 특유의 조명등던킨만의 형형색색 느낌의 좌석들커피빈의 심플함카리부의 산장느낌그렇게 난 스타벅스로출근길에 있는 스타벅스숭례문점, 단산단암점남산단암 낙찰참으로 신기하다남산단암점 스타벅스는 내게 아주 특별했던 만남을 주었고그리 긴시간은 아니었지만 내게 설렘을 가져...

출근은 항상 30분 일찍,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9. 14.

항상 출근은 여유롭게 해야한다항상 약속도 여유롭게 준비한다.항상 그렇게 누군가를 기다린다.오늘 출근길 출근버슬 기다린다.스벅 커피를 홀짝이며 기다린다.역시 사람은 여유롭게 다녀야해.매장 안에서 곧올버슬 기다리며,- 14년의 어느 가을 날

출근길 용돈 도둑 오늘의커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9. 13.

역시나 남산단암점하면 출근길..내 월급-용돈을 아침부터 잡아먹는 귀신역시 정돈 된 원두는 언제봐도 이쁘다.자연스레 카메라에 손이 간다.간만에 아직 채 가시지도 않은 날 오늘의커피 핫-텀블러그리고 얼음물, 그만큼 느긋히 마시고 갔다. 일찍 출근했으니까 천천~히 마시다가 마저 출근도장 찍으면 된다.업무에, 일에 지각을 한다는 것을 포함에 약속을 못지키는 것...

가랑비에 옷 젖는지 모른다.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8. 31.

눈을 떴따지각에항상 30분 일찍 가는 내가 억울했던건지언젠간 지각을 해보겠다고 생각하고10~20분 늦게 나갔지만또 일찍 도착했었다(Ex - bukbuk.egloos.com/4133385)근데 근래엔 소소하게 지각을 잘한다야호5분10분31일 어제는 20분이나 늦었다어제는 소장님이 오전에 안계신걸 예상 하기도 했고업무시작 전에만 도착하면 됐기에(그래도 정시...

너와 나의 생일 고리,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8. 24.

기억을 되짚는 글나와 같이 일하는 동생의 생일의 사이점생일 턱을 쏘는 사람도 있고, 생일선물로 생일 턱을 받는 사람도 있지만뭐 좋은게 좋은거니, 나도 녀석도 생일겸겸이니 축하의 의미로 출근길 스벅에 들렀다.식구 우리 넷의 음료를 컵 케리어에 담고 출근, 그리고 우리 넷은 마셨다.근데 그 생일이었던 동생녀석이 망고를 안좋아하는게 함정이었다...내가 사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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