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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번째 영수증 정리(~14. 12. 31.)

쓰다보니 느낀건데(당연히 초입부분이라 느껴야하는거지만)12월의 시작인 1일엔 지출이 없었네.하지만 대신 2일의 스타벅스 실버카드 지출이 대단했지.....옛날이면 금목걸이 하나 사고싶어서 쩔쩔거리던 금액정도였는데지금은 뭐이리 쉽게 쓸 수 있는지, 참 돈이란게 한스럽다없으면 없는대로 한스럽고 있으면 있는대로 분쟁거리가 되기도 한다.내 경우엔 좀 그렇다.어쨌...

스물네번째 영수증 정리(~14. 11. 30.)

14. 11. 1.\4,890집 앞 찬거리...그리고 안주 거리!새로 오픈한 농협은 닭가슴살이 있어서 좋다.얄루얄루영수증 용지가 끄트머리라 영수증이 바랜건 신기방기알록달록해서 그냥 기분 좋음 호호아마 청양고추 사서 닭가슴살 했던 것 같다.14. 11. 2.\2,320뚜레쥬르 아침 출근 간식주말 아침 알바는 항상 나를 기억하겠네옷좀 이쁘게 입고 다닐까나휴...

스물세번째 영수증 정리(~14. 10. 31.)

지난 영수증을 끌어모아 정리하는 일은 힘들다그래서 11월 영수증들은 바로 그 날 정리를 하며(되도록) 기억을 생생히 기록하고 있다.글로는 나타나지 않지만 결국 정리한 하나의 글이 되어버리니어느 글보다 더 한 내 삶, 생활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그렇게 약간은 다른 마음으로 다시 영수증을 정리하는 form을 스물세번째가 되서야 바꿨다.언젠간 말...

스물두번째 영수증 정리(~14. 9. 30.)

얼마나 정리를 안했으면 지금이 10월의 끝인데9월의 영수증을 정리하고 앉아있다.물론 영수증 정리한건 며칠 됐지만마무리 작업을 해서 블로그에 가계부처럼 올리는 이 일을 하는건 지금매우 늦은 시간....조만간 10월 것도 해야겠지?10월 영수증은 그래도 많이 없는 것 같다.기분 탓인진 몰라도..외출을 그만큼 안했다는 뜻인가 싶기도 하고너무 익숙해져버렸다 또...

스무번째 영수증 정리(~14. 8. 19.)

아주 많이 많이 밀렸구나 영수증들이근데 그렇게 넘실넘실대진 않는다 찢고나니까얼른 찢고 잊자아니 잊을건 굳이 없는데...음 근래 반찬을 안만든 것 같은데이건 자주 사먹었다는 말이군집 밥 좀 해먹어야겠다.최근에 납작군만두 샀는데 양념장 따로 만들어서 발라먹으니 먹을만 하더라밥하는게 귀찮아서 그렇지...---------------14. 8.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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