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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을 가기로 했다

친구와 제주도 여행을 가기로 했다.애증의 관계의 8년지기 친구, 4년전 내일로 여행 땐 부산에서 한번 싸우고 말았지만 이번엔 어떨지..여행 계획은 굳이 짤 필욘 없다고 생각했다.제주도는 사실 갈만한데가 많지않고 가고싶은데를 가면 된다고 생각하기도하고 사실 이미 많이 다녀봤기에 별 궁금증이 없다.근데 출발도 전에 친구 녀석이"도착하자마자 미영이네로 달리는...

카모마일 허브티 연대점 스타벅스 14. 11. 22.

형과의 만남신촌 태백산맥 목살과 한잔 후맥주 한잔 할까 커피 한잔 할까 하다가뒤에 술 약속 또 있는지 커피 집으로 향했다.평소 아메리카노에 샷추가 해먹는 형은 오늘 카페인을 많이 섭취했다기에선택한 가벼운 케모마일 허브티, tall \4,100(그러고보니 케모마일 같은 경우는 티백에 물 좀 더 주면 사이즈 추가인데 물 좀 더 넣고 가격이 아메리카노 처럼 ...

리뉴얼 된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11. 1.

자리 배치 그리고 이전에 없던 소도구들약간의 리뉴얼이 있었다보다,딱히 공사를 한 것도 아니고 그저 조금의 자리배치와 소도구의 추가로확 달라보인 숭례문점 스타벅스였다.조금 더 머무르고 싶었지만 출근길이었기 때문에아쉬운 마음에 오늘의커피가 내려지는 동안 사진만 몇장 찍었다.그와중에 찍은 스타벅스 곰탱이으아아ㅏㅏㅏ 귀여웤ㅋㅋㅋ 갖고싶은데 인형을 집에 두는 스...

8월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집드립커피

(아직 테이블이 도착하지 않은 관계로 협소한 간이 커피 테이블)원두 향이 그윽하다간만에 내려 마시는 커피마체베트에서 한봉 업어온 원두보관을 잘했는지 원두의 향이 살아있다.잘 밀봉시킨 원두를 개봉하자은은한 마체베트의 그 원두 향이 맴돌았고나는 무언가에 홀린듯 바로 물을 올렸다 윙윙 인덕션 굿굿~이 향이 무척이나 그리웠다.내려마신 적이 언젠지 기억 안나게 ...

마성의 스멜 호놀롤ㄹ룰룰루!! kona Peaberry

아침 근처 커피숍에서 그라인더를 빌려생두 채로 선물 해온 카츄사덕분에 팔에 힘 줄이 빠딱빠딱.. 땀 난다선풍기고고어쨌든 잘 갈려 나온 원두가루향좋다.깊게 들어온다, 카페인의 그 느낌.심장이 벌렁벌렁하는 그 느낌.살짝 가볍게 탔지만다크하다. 딥닼닼닼입 안을 가득 메우는 딥닼한 플레이버스모키함도 한 몫 한다.분명 살짝 가볍게 타 바디감이 그러한데이런 맛을 ...

리저브 체험-예가체프. 소공동점 스타벅스 14. 3. 20.

리저브 소식에 언제 갈까 하다가 혼자 산책을 나왔다.그저 커피한잔의 산책. 공원도 아닌 그냥 산책.의자 4개, 테이블 2개 인 자리를 두명이서 앉아있었다.평소같으면 그냥 넘어가는데 자리가 워낙 없어서한마디 했다."이보세요, 지금 두분이서 네사람 자리를 차지 계신데 남는 자리면 좀 앉아도 될까요"(굽신굽신)?!어쨌든 실례안되게 앉았다. 사실 그들에게 짐 ...

엉엉 날 가져요 엉엉

혹시나했더니뷔앞 골드회원들에게 리저브쿠폰을 뿌렸네요엉엉...한잔에 6~7천하는걸...날 가져요 엉엉 ㅜㅜ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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