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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만에 질린 바닐라라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7.

역시 술은 안먹다 먹으면 안돼그렇다고 매일 저녁 늘상 맥주 한캔씩 마시고 자던 버릇을 다시 들이면찐 살에서 더 찌게 될텐데..... 흑흑 어쨌든 숙취가 아주 약간 미미하게 있던 아침다섯시에 일어났다하지만 잘시간이라 더 잤다그렇게 많이 마신 것도 아니고 숙취도 심하지 않고 그냥 다시 잤다6:38부터 울리는 모닝콜그렇게.. morningcalllllllll...

바닐라 라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1. 30.

출근길 뚜레쥬르에 들르지 않았다.매주 아침 보는, 어제 쉰 뜌레쥬르 알바생에게 한마디 건내고 싶었는데"어제는 휴무셨네요"뭐 그저 로맨스는 아니고 사람 살아가는데 던질 수 있는 한마디정도니까조금 일찍 가고자 하는 맘에 마침 버스도 금방 오고 해서, 그냥 버스 탑승어느 매장이던 스타벅스 골드카드 문구 예시에는 바닐라라떼가 적혀있다.(아닌 곳이 있다면 궁금하...

굿모닝 그리고 출근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11. 29.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 하루하지만 따스한 침대 위에 전투는 끝날 생각을 안한다6:40부터 때때로 울렸던 모닝콜은 나의 손에 저지당하다 못해 그로부터 30분이 지난 후에 울린 모닝콜로 나를 승복 시켰다.'따스한 국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몸을 일으키곤 씻기위한 보일러를 켜고 그리고 전기장판 등 콘센트를 정리한다.'조만간 강된장 사와서 성공적인 ...

스물세번째 영수증 정리(~14. 10. 31.)

지난 영수증을 끌어모아 정리하는 일은 힘들다그래서 11월 영수증들은 바로 그 날 정리를 하며(되도록) 기억을 생생히 기록하고 있다.글로는 나타나지 않지만 결국 정리한 하나의 글이 되어버리니어느 글보다 더 한 내 삶, 생활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그렇게 약간은 다른 마음으로 다시 영수증을 정리하는 form을 스물세번째가 되서야 바꿨다.언젠간 말...

출근의 뚜레쥬르 룰루

지난주 출근 길데 대한 단상스콘같이 생긴 스콘이 아닌 빵그리고 수십번 사먹던 뚜레쥬르에서처음 사마셔본 뚜레쥬르 우유우유좋아좋아내 카메라는 무음이라 정말 좋다언제어디서든 도촬이 가능하다물론 폼이 중요하다내가 이걸 찍고 있다는 인식이 안들만큼 자연스럽게무음카메라를(해외판 아이폰) 1년 좀 쓰니까 너무 익숙해졌고사진은 종종 찍어왔기 때문에무리없을 정도로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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