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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04 짤막한 강평

아직 마무리 되지도 않은 하루의 강평근무 강평도 아니고 뭐 느낌이 그러하다1.아침 일찍 일어났다, 사무실에 가기 위해9월달에 일어난 사건이 12.3, 민원이 어제자로 올라왔다.같은 교육청 산하 계약직 공무원끼리 왜이러는지..어쨌든 어제의 민원으로 그래도 본인인 내가 사무실로 찾아뵈어야 할 것 같아서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했지만 결국 점심 먹고 도착하는...

사라져버린, 서현역점 스타벅스 14. 11. 18.

작년 야탑에 있을 때나는 종정 서현역 알라딘 맞은 편에 있는 스타벅스를 애용했다.생각해보면 거기가 서현점인지도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이름이 조금 달랐을지도....어쨌든 그 자리는 엔젤리너스가 꿰차고있었기에 난 꽤나 멍... 한 상태로 읽을 책을 든 채로 아주 잠깐 있었다....가장 가까운 스벅을 검색해 갔다.5번출구 서현역 스타벅스간만에 코트를 입고 외출...

벅벅의 배신 화정역 탐앤탐스

집에서 커피 끓이면서 책 읽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집이냐""엉""나 6시까지 시간 되는데 나올래?""엉""화정으로 나와~ 커피 공부 좀 하려고""아, 그렇다면 만남을 기대하고 있어라 바로 갈게"매우 간단한 통화. 이 친구와는 초등학교때부터 친군데 일년에 두어번? 보는데도 신뢰프로세스가 있기에 언제어디서 만나도 반갑고 즐겁고 절대 마이너스가 없는 친구다...

과자는 잘 벗겨야 맛있다

아나는 정말 잘 벗긴다. 귤도 잘벗기고... 어쨌든 그냥 과자를 잘 깐다.특히나 나의 장기인 잘까는 과자 까는 방법을 공개한다. 정말 급 포스팅이다. 오랜친구도 오래동안 잘 안만나다가 그냥 스쳐서 시간 되서 만나는 그런 급 만남이 필요한, 그런 공백의 시간이 있는 것 처럼 이 포스팅 또한 너무 급작스러워서 나 또한 당황스럽다.으그그긓긓극....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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