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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내일> 있어 줄래요?

<내일>-투모로우, demain제목을 보고서는어디서 봤는데.... 하다가 <김난도의 내일>이 떠올랐다.그리고 슥 .... 김난도의 책, 학설을 그리 신봉하진 않으니 그냥 넘어갔다.그리고 첫 페이지를 시작했다.기욤 뮈소의 특징적인 판타지 러브, <구해줘>에서 보인 스릴러적인 글로맨스와 판타지 그리고 스릴러를 합친 <내...

"야! 핥아!" <순종적 관계>

(진재희, 대명종 출판사, 2010. 3.)산지 어언 한달이 된 듯 하다.언제 샀더라지하철에서 지나가면서 본'만원에 다섯권' 이런 문구에 산 책 중 하나그리고 이 책이 그 다섯권 중 두번째이전 글을 보니 산지 한 두달쯤 된 듯 하다.[알라딘과 지나가다 산 책](http://bukbuk.egloos.com/m/4079886)순종적 관계라,썰들도 제대로 안...

사랑의 냉정을 보여준 <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냉정과 열정사이' 란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무언가의 명작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었다.하지만 그 당시 영화를 보았을 때(영화를 먼저 봄) 꽤 큰 실망을 느꼈다.누구나 명작이라 칭송하던 그 <냉정과 열정사이>가 내겐 큰 실망으로 다가와 그동안 잊고 지냈지만 원작의 표현력은 정말 대단했다.영화회 된 작품들은 항상 소설이 더 재밌다는 말을 하던...

포르노 보는 남자, 로맨스 읽는 여자

나는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느끼려 했는가?제목을 보면 누구나 자극적인 내용을 기대하게 되어 실제로도 대부분 내가 이 책을 읽는다는 것에 대해 주변사람들이 궁금해 했다.읽기 전에 분명 자극저깅 내용을 기대한 것도 사실이고 적나라한 표현들을 바랫었다. 그만큼 이책이 차이나는 인간의 두 성을 잘 표현해줄거라 믿었다.내가 바라던 적나라한 표현이 쌓인 내용보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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