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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미리의 엄마라는 여자

그리면 그릴수록 그리운 여자라는 부제와 작가, 그녀의 마음아 얼렁 읽어야 하는데!!라고 생각한지 몇주그래봤자 10주 넘어가는것도 아니고 뭐 그렇게 오랜시간도 아니지만 그래도 사두고 꽤 안읽었다.얼마 안되는 분량에 얼른 읽어버려야지 하고 일하면서 슥 읽은 책[아빠라는 남자]보다 마스다 미리의 애정이 더 느껴지는 책이었다.작가는 엄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

꼭 그렇게 무겁지 않아도 되는 [아빠라는 남자]

그렇다고 이 작품이 '아버지의 어깨는 사실 무겁지 않아도 되는~'이런 느낌은 아니다. 그저 일상적인 가족,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와 아버지들은~이라는 가벼운 얘기들이 존재한다.독서라는 것은 참 우습다.책은 우습게 보지 않지만 독서라는 것은 참으로 우습게 느껴진다.삼단논법으로 보면 어쩌면 내가 책, 작품을 우습게 보는걸지도... 아냐 그건 아닐거야나를 포함...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자기 전에 읽고 침대 주변에 던져놓은 책의 기구한 자태)변하지 않으면 행복해질 수 없는 걸까?돈도 남자도 없는 수짱의 이야기어떠한 행복을 추구하고 원하는걸까, 수짱 그리고 우리는.우리는 저마다의 기준의 행복을 추구하고 이루기 위해 나아가고 있다승진을 원하는 이들은 저마다의 성과를입시를 원하는 이들은 저마다의 시험 공부를취업을 원하는 이들은 수많은 스펙...

힐링의 과정, 이해 [주말엔 숲으로]

마스다 미리의 만화책이지만수짱이 주인공이 아닌하야카와 라는 케릭터가 나온다책의 한 80% 지점에서 수짱이 특별출현으로 나오기는 하지만수짱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그저 힐링 만화[지금 이대로 괜찮은걸까?][여전히 두근거리는 중]과는 조금 다른 내용의 책,두개는 그저 일상의 에세이 만화라고 하면[주말엔 숲으로]는 힐링을 위한 자계서 느낌이다.힐링힐링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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