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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의 남산단암점, YTN점 스타벅스

160616의 스타벅스경유지는 화정점, 남산단암점, 숭례문점.출근길 애용했던 두군데 스타벅스특히나 남산단암점은 내게 특별한 곳이다. 함께한 친구에게도 남산단암점을 이러이러해서 나에게 특별한 곳이야 라고 설명해줬다.YTN 숭례문점 보다 그래도 남산단암점이 낫겠다 싶어서 데려갔지만 거의 만석이었던 남산단암점, 왜지? 내가 그동안 갔던 남산단암점은 어디가고 ...

서울역 YTN 맡은편 쥬씨

서울역점 쥬씨동네에도 두군데 생긴것 같고 안그래도 최근 쥬씨쥬씨 얘기가 많았다.친구가 창업한다고 하던데 쥬씨를 알아본다던데 몇달째 부동산도 알아보지 않고 그냥 막연한 너스레만 떨고있다.어쨌든 그렇게 쥬씨라는 존재를 알게됐고 마침 지나가는 길에 보이길래 궁금증 해소를 위한 방문요거슨 메뉴들나는 초코바나나를 먹었다, 살짝 배고파서 바나나 들어간걸 먹고싶었다...

망고프라푸치노로 간만의 화정점 등판 160128

원래 2주, 매격주 월요일마다 약을 타기로 했는데 하루이틀 늦어지다보니 항상 이런식이다.오늘은 목요일, 목요일로 약 타는 날이 됐다. 오늘 병원에 적혀있던 문구는'2월 29일은 외진으로 인해 쉽니다.'그러고보니 이번년이 윤달이었지, 윤달에 여자친구와 함께 하고싶다. 뭔가 로망이 생긴다.허나 여자친구는 2월 말 대만여행... 내가 생각해도 대단한 내 여자...

또 마시는 브루주아의 호지티라떼 feat 에코백 원당DT점 160111

일기 쓰고 블로그에 잡글 끄적대고 블로그 글 구경 좀 다니다 보니까 커피가 떨어진지 오랜대도 머그컵에 담긴 냉수만 들이키고 있었다.평소 커피를 시키면 무슨 사이즈던(늘 숏으로 시키지만 오늘은 아메리카노 톨) 밑잔을 깔고 커피숍을 나가던 습관은 어디간지 커피잔엔 밑바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었고 머그컵에 담긴 냉수 또한 마찬가지였다.그래 이렇게 오래 있...

산책 후 시원한 한 잔의 합정역 스타벅스 14. 10. 23.

옷을 많이 껴입었나좀 많이 걸었는지조금 더운 느낌이라오늘의커피가 아닌 시원한 망고프라푸치노 노티로 주문했다피곤한 상태라도 만족스러운 산책을 마치고돌아갈까 생각하던걸 그래도 마저 책 읽고 가자는 생각으로 들린합정역 스타벅스.이 모든 것이 최악이 될 줄이야...망고프랍도 그 어느 때보다 더 싱거웠고(노티인데도)읽던 책은 최악이고(<부모님을 용서하는 방...

낯선 곳과 낯선 인물. 광화문 스타벅스 14. 6. 21.

오늘까지인 무료쿠폰이 있었다.뭘 먹을까 고민하다차례가 되자 그냥 자동반사로 망고 프라푸치노 노티로 했다레드빈도 떙겼으나 쥬스를 마시고 싶었다.그리고 birthday 쿠폰으론 레드빈이 안됐다.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도 떙겼는데.. 음어쨌든 쿠폰이 두장 더 남았다.뭐 한장 더 쓸 예정이긴하지만광화문점 스타벅스.광화문점 스타벅스를 수 없이 지나쳤지만 처음이었다.1...

후회의 마지막 망고 프라푸치노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6. 10.

마지막까지 이기적이었던마지막 나의 망고프라푸치노,누가 사던 중요치 않았다.나의 이기적인 행동, 태도, 배려없늠 모습들..내게 남은건 스벅에서 취한 물건들 뿐사람을 잃는 다는 것은 아주 슬픈 일이다.나는 슬프다.그저 보낸다.그나저나 노티 망고 프라푸치노는 뭐이리 맛있는건지....그렇게 난 끝까지 서운함을 안겨주고떠났다스스로의 한탄 속에 돌아와 볼일 급히 ...

같지않던 유자블렌디드주스, 화정점 스타벅스 14. 6. 5.

겸겸겸이것 저것 하는 겸 나갔다.약, 돌아가는길 반찬.목적의 반은 휴식.<여자들만 위하여>를 읽으며 휴식을 취하기 위해다 읽지 못했다.연락하느라....어쩔 수 없는 연락이었다.불편한 자리.탭북을 하기에도 책을 읽기에도탭북으론 뭘햇는지 기억이....서핑 앤 블로깅, 아마도.그리고 정리그리고 유자블렌디드주스책을 펴려던 찰나7년만에 본 얼굴.헉.반...

노 리저브, 소공동점 스타벅스 14. 3. 21

밍고프라푸치노와 스피니치케익 그리고 오늘의커피 카페베로나내가 좋아하는 블렌드그녀가 망프와 노티망프를 구분하게되었다 말하지읺았음에도 구분 했다는게 대견스럽다스피니치케익은그냥 맛있었다하지만 그냥 그럭저럭한 정도라서 다음엔 사먹지 않울 것 같다다음엔 스위트포테이토데니쉬 먹어봐야지한강을 다녀왔다연날리고 싶었지만 끝끝내 연파는 상점을 찾지못했다어떤아줌마가날리는거...

무엇일까, 스타벅스 콜롬비아비아 14. 3. 1.

블루베리베이글 크림치즈그리고 콜롬비아비아이어서 찾아온,맞은편의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바나나 들어가니 프라푸치노가 부드럽고난 더 좋다.근데,..우리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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