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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야밤엔 야식이지

늦은 아침늦은 점심조금 졸려서 자도 되지만식욕을 못이겨서그냥 먹기로 함편의점 마실 룰루랄라는 무슨 추워죽는줄야심한 밤사람도 은근히 몇몇대리기사 분들도 종종 보이고으김밥은 기본으로하고브리또랑 만두랑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둘다 먹자!라기엔 너무 배부르고 낭비, 버릴 것 같아서그냥 대충 나중에 먹으려고 사온 거 뜯뜯비록 가격은 착하진 않아도내 배를 채워줄 착한...

스물한번째 영수증 정리(~14. 9. 4.)

정말 영수증을 쌓아두고....쌓이고 쌓이고 쌓여서결국 악성재고처럼 쌓이고 쌓였지만결국은 이렇게 쓰게되는 영수증 정리나만의 글이지만 다시한번....나만의 용돈기입장 시작-14. 8. 20. \21,000[때는 지난 스물, 홍대 마녀커리크림치킨](bukbuk.egloos.com/4140911)항상 내가 80%는 사주는 친구생색이 아닌, 이 친구에 ...

화정의 로데오는 유명무실

육수까지 하는 친구를 도마 위에 올려 두고 저녁 식사 군대에 다녀오고도 아직까지도 수능준비를 하는 친구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불판 위에 고기는 잘 익어갔고그 친구에 대한 우리 대화의 열기도 더해갔다힘내렴...그보단 이래저래 한심한 얘기만 하고 있었지만 말이다엊그제도 공부 전 낮 술로 그 친구의 하루를 날려먹은 얘기도,수험생에겐 하루하루가 중요하다...

때는 지난 스물, 홍대 마녀커리크림치킨

그녀와 나는 스무살에 만났다그녀는 스물 사실 난 열아홉사정이 있어서 스무살이었던 그 때우리는 친구가 되었고(지금은 한살 어린 것을 안다)우리는 이번 8월 스무번쨰날간만에 만났다일년에 한두번정도 보는 친구홍대에서 만남을 가졌다상암동 사는 친구와 일산 사는 나적당히 홍대우리는 와우산로 거리를 걸었다그녀가 어릴 적 살던 동네그 땐 이렇게 개발이 안됐었다고 한...

혼자 마시는 맥주는 그렇게 외롭지 않다

소나기가 내리는 밤왠지 마음이 급하게 맥주가 땡겼다.그렇게 달려간(마음으로만) 조뽕비어맥주 한잔을 먼저 시키고 차례로 해시브라운도,시원한 날씨, 시원한 맥주혼자 마시는 맥주는 그렇게 외롭지 않다.왜냐그렇게 생각하니까갑작스레, 예기치 않게 찾아온 혼자만의 맥주 한잔주위 테이블엔 몇 팀이 있지만야외 테이블에서 혼자 마시는 맥주와 해시브라운날 이상하게 바라보...

스무번째 영수증 정리(~14. 8. 19.)

아주 많이 많이 밀렸구나 영수증들이근데 그렇게 넘실넘실대진 않는다 찢고나니까얼른 찢고 잊자아니 잊을건 굳이 없는데...음 근래 반찬을 안만든 것 같은데이건 자주 사먹었다는 말이군집 밥 좀 해먹어야겠다.최근에 납작군만두 샀는데 양념장 따로 만들어서 발라먹으니 먹을만 하더라밥하는게 귀찮아서 그렇지...---------------14. 8. 1. \...

열아홉번째 영수증 정리(~14. 7. 31.)

영수증이 산처럼 쌓였지만정리는 해두지만 정리는 안하는...어제부터 세탁을 세번 돌리고집청소를 했다.그동안 뭐 다른 일도 안했던 것 같다집 상태도 엉망이고...그렇구나음음그러면서 깨알같이 영수증은 받아뒀었네...영수증 회수율은 80~90%은 되는 것 같다어쨌든 출출하다쌓여있는 것 좀 처리 겸 간만에 글 하나..---------14. 7. 16. ...

왔다 장보기! + 야식! 화정점 스타벅스 14. 7. 17.

왔다 장보리를 25, 26화 시청.밥먹으며물론 26화 중간부터 밖에 못봤다편성표에 늦어버린 나였으니..어쨌든 장보리 재밌다초반부에 남주가 술 취해서 논바닥에서 뒹굴던게 생각난다그리고 10~25화를 보진 않았지만대충 내용이 흘러갔겠거니 하고 별 신경 안쓰고 봤다너무 궁금한 나머지 27, 28화 요약본을 봤다하하 재밌네, 한 떄 보던 그 드라마.재밌다.그렇...

열여덟번째 영수증 정리(~14. 7. 16.)

안녕하세요 벅벅입니다벌써 열여덟번째 영수증 정리네요뭐 가계부... 그냥 제 일거수일투족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지만 아무도 관심 없는 제 영수증 정리저만의 가계부로 사용하겠습니다하하6~7월 가구 구입을 꾸준히 했는데인터넷은 영수증이 따로 안딸려와서 뭐 기억 안나거나 서칭 귀찮으면가계부에 안들어가네요저를 위해서 쓰는 가계분데 이렇게 무심 할 수가......

진득진득... 비가 온다

몸이 끈적끈적...찝찝~~이런 날엔....보글보글 끓여진 얼큰한(노 찐득)얼큰 시원한 김치찌개에 소주 한잔 하고싶다...누가 비오는 날엔 빈대떡, 전이라고 했나얼큰한 찌개에 소주 한잔도 훌륭하지 않은가....크....거기에 곱창같은거나(물론 난 곱창 별로 안좋아하지만 소주가 잘들어감)소금구이 쫙 굽고 ... 쌈쏴쐄쏴 먹으면 진짜 맛있을텐데...아쉽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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