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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벅의 배신 화정역 탐앤탐스

집에서 커피 끓이면서 책 읽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집이냐""엉""나 6시까지 시간 되는데 나올래?""엉""화정으로 나와~ 커피 공부 좀 하려고""아, 그렇다면 만남을 기대하고 있어라 바로 갈게"매우 간단한 통화. 이 친구와는 초등학교때부터 친군데 일년에 두어번? 보는데도 신뢰프로세스가 있기에 언제어디서 만나도 반갑고 즐겁고 절대 마이너스가 없는 친구다...

참치김치찌개와 김치참치찌개

(사진 미리보기용)격장지계라는 말이있다.그 옛날 삼국지의 제갈량이 주유를 공략할 때 먹여줬다는 맛있는 지계다.개소리인거 다 알것이다. 어쨌든 아침 6시에 눈을 떴다. 정말 오래간만에 깊은 잠이었다. 너무 기뻤다. 내가 편히 잤다는 것에 기분이 너무 좋아 그렇게 기쁜 마음을 이불위에서 마음만 간직한채 누워있었다.'으어... 귀찮아'아버지의 출근시간 7:1...

새해엔 역시 떡국떡꾹

미리-새해가 밝았어요!냉장고에 떡국 할 떡국물은 다 있으시죠들?저도 집에 있네요ㅎㅎ 대충 뎁혔습니다. 없으면 검색해서 대충 끓이세요. 저는 우연히 있네요. 농약인지 떡국물인지 몰라도아침에 야심차게 준비한 흔히 집에 널린 김치와 떡국떡, 떡국물, 두부, 계란 등을 이용해서 아침을 했습니다. 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내가 너무 뿌듯해서. 아침에 아부지상 차...

두번째 영수증 정리

원래 스벅 영수증만 챙기는데 요즘 챙기게 됐음. 심신의 안정을 위한 나의 그런 상태인 듯 추정됨.요즘 송년회다 뭐다 하다보니 택시비를 포함한 교통비나 간간히 마시는 음료, 간식 이래봤자 음료가 많을 듯11.30 \3,500야탑역 커피니알바가 인상적이었다는 글이 있었다.11월말까지하는 이벤트라서 공짜로 먹은 플레인 와플이 기억나는 영수증찢어버림용두사미였던...

다시 찾은 강남역 쿼터백(QUARTERBACK)

강남역 quarterback 이탈리안푸드(http://bukbuk.egloos.com/3588424)--------------------------------------우선 가격이 나름 괜찮다. 반주 아닌 반주를 즐겨하는 나에겐 맥주나 커피 둘다 좋은데 특히 여기는 맥주가 땡긴다. 크림맥주인 마냥 맥주가 아주 입에 잘맞기 때문이다. 다른 곳에서 크림맥주...

다시 찾아간 스타벅스 홍대갤러리점(가드닝)

Garden-스타벅스 홍대갤러리점 가드닝(bukbuk.egloos.com/3266879)이 사진은 훼이크. 원래 홍대입구역 2번출구에 있는 이 스타벅스를 가려 했지만 1층밖에 없었고 매우 시끄러운 분위기, 아니 그냥 시끄러웠고 정신없었고 자리도 없었고 다 없어서 그냥 나왔다. 결국 터벅터벅 걸으며 올리브영과 왓슨스를 들리며 이것저것 잡다하게 낭비벽을 자...

과자는 잘 벗겨야 맛있다

아나는 정말 잘 벗긴다. 귤도 잘벗기고... 어쨌든 그냥 과자를 잘 깐다.특히나 나의 장기인 잘까는 과자 까는 방법을 공개한다. 정말 급 포스팅이다. 오랜친구도 오래동안 잘 안만나다가 그냥 스쳐서 시간 되서 만나는 그런 급 만남이 필요한, 그런 공백의 시간이 있는 것 처럼 이 포스팅 또한 너무 급작스러워서 나 또한 당황스럽다.으그그긓긓극....아.. 너...

창천동의 신촌2호점 스타벅스

연대에 친형에게 으레 짐을 갖다주기 위해 연대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신촌을 돌아다녔다. 그리고 괜찮은 스타벅스를 찾았다. 연대에도 ECC관련 지상에 무언가를 만든다는데 신촌상권에서 뭐라뭐라 하다 결국 명물거리에 버스노선을 정리하는 아주 괜찮은 작업을 하고있다는 소식을 듣기도하고 그 날 광경을 목격하기도 했다. 음 꽤 훌륭했다. 들어오고 나가는 차량은 매우...

난 사실 커피 성애자일지도 모른다

(ginopio님에게 받은 커피와 나의 취향의 커피들-나의 사무실 책상)몇번이고 쓰지만 내가 커피를 좋아하게 된건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비용을 아끼기 위해 아메리카노를 마시기 시작했을 때다. 정확히 말하면 좋아한건 그 때부터가 아니지만 말이다.전여자친구와 나는 아메리카노를 증오했다. 그 쓴걸 어떻게 먹냐며 항상 우린 아메리카너를 욕했다(욕은 아니고,.).어...

manoffin 머핀 세트 - 너나 먹어

임용고시가 얼마전에 있었다. 토요일이었나.카츄사와 나는 남산이를 보고싶어졌다(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어쨌든 임용도 그렇고 집안일 남친 일 등 많은 것들로 스트레스 받아하는 남산이를 위해 우리는 움직였다.나름 업무영역에 홍보 작업도 간간히 들어가서 남산이를 위한 [plan-B]같은 시리즈 물이라도 만들고 싶은데 내 이글루 포스팅에까지 포토샵을 쓰며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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