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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의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2. 5.

서울역에서 일산방면으로 가는 버스를 타는 곳에서 조금 더 걸어가면 YTN건물에 스타벅스가 있다. 위치설명은 충분하다. 훗우리는 스타벅스 YTN점 스타벅스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숭례문점. 그래, 그럴수도있지이게 다 카츄사가 "YTN 스타벅스 가자" 라고 해서, 남산이가 서울역 YTN 스타벅스에서 기다려" 라고 해서 생긴 참사.여기는 숭례문점. ㅎㅎ 화장실...

찹 앤 취킨취킨 이대점 아웃백 런치세트

6일 정오집에서 새벽부터 깨있는 상태.부동산 관련 사형선고 아닌 사형선고를 기다리고 있는 한가롭지만 마음은 전쟁같은 시간.생선이란 친구를 통해 알게 된 네이버사장님의 동생분의 연락이 왔다"벅벅 삼촌,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요즘 생선이랑 연락해요?"생선은 호주에 있다. 최근 보이스톡 왔지만 정신없을 때라 받지 못해서 다음날 걸었지만 지금은 셀폰을 쓰고 ...

초간단하지 않은 '우엉조림' 반찬 만들기 도전 후기

아 우엉. 건강에 좋아보이네요. 요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입니다.하지만 매번 3팩에 5000원 주고 사는 돈이 아까워서 한번 만들어 보게 됐는데 한번에 많이 살테니 많이 주세요 라고 부탁드리고 사먹는게 나을 것 같아요. 왜냐면 초간단하지 않으니까요.우선 어제 아침 장을 봤는데 2만원어치 중 마실것만 만원이 나오더군요. 제 와인셀러도 아닌 물셀러에 잘...

야식 치킨족발? 밥이면 뚝딱! 계란듬뿍 볶음밥

22cm 후라이펜에 5분만에 만든 개밥김치, 스팸, 참기름, 소금, 양파, 밥 3/4공기들어간 개밥계란듬뿍 볶음밥하루종일 누워있었다. 병자가 된 마냥, 아니 병자다.정말 하루종일 누워있었다. 몸과 마음이 너무 아팠다.12시부터 시작한 5분 뚝딱 계란 듬뿍 볶음밥그냥 막 쏵다쏵다 넣고 볶으면서 계란 두개 풀어주면 계란 듬뿍임맛있었음 고슬고슬중요한건 이런건...

다섯시에 아침밥상 차리기 - 볶음밥

자랑은 아니지만 어제 늦게 일어난 탓에 새벽 두시쯤 해먹으려던 한공기 야식이 아부지 아침도 드릴겸 그냥 밥솥에 있는 밥을 다 들이 부어 만든 스팸김치볶음밥.원래 나 혼자 반공기만 먹으려던건데 그래서 스팸이 적게 느껴졌다. 젠장 한공기 어치 스팸을 넣어 좀 짭짤하게 먹으려던걸 두공기정도 만들어버려서 약간 싱거웠다. 덕분에 소금 챡챡간소하게 먹으려고했지만 ...

뉴 크렌베리 치킨 샌드위치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1. 29.

이른 아침에 움직이는건 익숙하다. 아니 오히려 새벽.내게 새벽은 감성의 시간이라기 보단 나의 시간이다. 내 시간. 나의 시간.아침부터 수원시청점 스타벅스로 발걸음을 옮겼다. 가끔 내가 어디 사는지에 대한 혼란이 오기도 한다.난 어디에 거주하고있는거지..배가 고팠다. 쿠폰을 써서 왜 뉴인지 모를 뉴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와 바나나를 넣지 않은 망고프라푸치...

카츄사와 오늘의 커피, 화정점 스타벅스 14. 1. 30.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가물가물한건 당연한건가.30일날에 카츄사를 왜 만난지 기억이 안난다. 얘랑 30일날에 뭘했지...아 맞다. 설전에 고기를 씹었다.삼겹살을 먹고싶다해서 덕양구청 쯤에 있는 김치찌개 맛있는 집에 가려고 했던 카츄사의 생각은 우매한 두뇌로 그냥 화정역 인근 벌집삼겹살을 먹으면서 "아 거길 왜 안갔지"라고 말한 카츄사의 모습이 기억이 난다...

다 못마신 한잔의 커피, cgv옆 강남역점 스타벅스 14. 1. 27.

비비고 먹었다.나중에 포스팅.cgv 옆 강남역점 스타벅스에 갔다.사실 신논현역에 더 가까운 듯 싶은데... 어쨌든 신논현은 '신'이니까. 신논현보다 여기 스벅이 먼저 생긴거라.. 그런거라 생각해야지.오늘의커피 숏 cafe verona.망고프라푸치노 size-up 그란데베로나는 훌륭한 커피다. 느낀점을 메모해두지 못할 만큼 잠깐 있던 스벅이라 그 풍미만,...

허전하다

강남에서 돌어오는 길, 허전한 마음에 무언가 채우고 싶었다.문득 딱 떠오르는건 순대였지만 순대파는 곳과 다른 버스 노선으로 gs25편의점에서 베이글과 김밥+트로피카나만 구입.바디로션과 동서보리,칸타타는 선물받은 것. 바디 밀크라니. 맛있어보인다.허전하다.배가 고픈게 아니다. 저녁에 커피까지 해치우고 왔는데 허전하다.배가 부른데도 김밥을 밀어밀어 먹었다....

첫 south of clouds.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1. 26

입에 한모금 머금는 순간 느꼈다. 아 이건 사야해.무겁지 않은 바디감 입안에 감도는 스모키한 플레이버커피 맛이 끝에 남는다. 은은하지도 찐~하지도 않게원래 베란다나 윌로우면 너무나도 라이트함에 샷 추가 해먹을려고했는데오늘의커피 'south of clouds' 를 보곤'아 이건 마셔야해'(그전까진 맨날 과테말라 까시 씨엘로만 봄)나를 따스히 감도는 이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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