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먹부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오늘의 '집' 커피

루카도 타먹었지만 많기에 그냥 쭈욱~ 타먹었다.하나남은 '카누'와'맥심모카골드마일드(커피만들어있어요)'가 얼마 남지 않아 마셔버리기로 함.아 정말 카페인 많이도 먹네카누다.카누는 진해요. 빨간 카누.카누는 입맛에 맞아요. 요즘은 루카를 즐기지만.드립은 너무 귀찮아.. 그냥 스틱으로 먹을래요.근데 먹을 때 그냥 마셔서 따로 느낌은 써놓지 않았다.다음에 후...

14. 1. 25. 아침 장스타그램

휴일이다.백수 3주차인 내게 정해진 휴무도 없고 휴무라는 내 여유라곤 없다.집정리와 장보기만이 나라에서 허락하는 유일한 마약이니까...어쨌든 아침9시반부터 장보러 감.하늘이 꾸리꾸리.비올 것 같음.장 다보니 비 옴.비 맞음. ㅎㅎ젠장틈틈히 확인한 뉴스비평 글은 아주 협찬이 가득하다.진흙탕 싸움.이미 끼인 사람이나 계속 끼어드는 사람이나 나 또한...

잠시 휴식, 화정점 스타벅스 14. 1. 23.

하루가 안바쁜 날이 없다. 오늘은 쉬지만, 하하어젠 정말 최악이었다. 이른 아침부터 잠들기전까지.날 조여매던 모든 것들.하지만 부동산아주머니와 점심 - 저녁 집 둘러보기이 사이에 시간이 나서 화정에 나가 카츄사를 봤다.힘든 맘에 커피 한잔 사달라했지만 지난번 만원 충전해준걸로 퉁하자 친다.지는 내 지갑에서 롯데백화점 1만원 상품권을 가져가면서"나 이거 ...

간만에 찾아온 야탑글라스점 스타벅스 14. 1. 21.

간만에 찾은 야탑역.선생님을 뵐겸 근무하던 사무실에 급한 호출을 받아 오게 된 글라스점 스타벅스. 그냥 갈 수 없어. 와인을 하나 들고갔다. 쇼비뇽이란 단어로 원산지는 이렇게 기억나지만 와인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도착하자마자 먹고 치웠다. 하하야탑글라스점 스타벅스.넓은 공간이긴한데 도대체 한국의 역사를 즐길 수 있다는건 뭐지... 벽에 걸린 포스터 따...

다쿠아즈롤과 먹부림, 마로니에공원점 스타벅스 14. 1. 7.

낮에 방산시장에서 시장조사를 했다. 책갈피 관련.그리고 육회.나란남자. 육회 앞에 두고 바느질을 하는 남자.앞에서 바로 빈대떡 같은 것도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음.육회 아 진짜 육회도 장난아님. 육회 처음 먹어본지 이제 한달 좀 지났는데와.. 광장시장 자매 육회 장난아님... 으아ㅏ..... 모르고 주량 계산안하고 순수 소주 2병 넘게 마심난 한병이 가장...

연대점 스타벅스 14. 1. 11.

애매한 위치(독수리 약국 맞은편), 신촌이대 데이트를 3년 했지만 여기 스벅을 같이 온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안와봤던 곳(물론 중간에 위치가 이동되기도 했다)지난번 형이랑 커피 한잔 함께 즐겼던 기억과 전 여자친구와 스벅 텀블러 구경다닐때 한번 들렀던 기억이 난다.2~4층의 매장이 있는 스벅인데 본매장 입구는 2층이다. 3~4층은 2층을 거치지 않더라도...

쉐이리 노래방, 연대점 스타벅스 14. 1. 12.

스벅 후 쉐이리.[성대결절의 신촌 쉐이리 노래방 14. 1. 12.](bukbuk.egloos.com/4062284)-내 책갈피를 열심히 컨셉 잡아준다.역시 경력의 차이인가?전문분야가 다른게 확실히 느껴진다.어쩄든 약간의 수정작업.매우 고마웠지만 나에게 자료를 넘겨주지 않았다.그 사진 좀 보내주세요 ㅜㅜ나를 위한 오늘의커피, 그리고 바닐라라떼 였던 것 ...

교촌치킨 오리지날 - 오랜만에 먹은 프렌차이즈

역시 야심한 밤엔 위를 자극하는 포스팅이 좋죠. 훌륭하군.내가 프렌차이즈 치킨집을 간적이 언제지, 음 생각해보니 그리 멀지 않은 과거네요.최근 솜리였던거 같은데.. 어쨌든 호프나 그런곳에서도 치킨은 즐겼으니까요.근데 이상하게도 프렌차이즈 치킨집은 잘 안먹었어요. 왜냐면 시켜먹을 일이 드물어서.최근 시켜먹은 프렌차이즈 치킨집은 아마 '디디치킨'?어쨌든 일...

튀김우동 컵라면

내가 언제부터 이 컵라면을 좋아하게 되었을까튀김우동은 농심말고 하나더 있던거 같은데 착각인가.. 어쨌든고등학생땐가 대학생 땐가 친구들과 튀김우동 컵라면을 먹는데친구에 컵라면에선 튀김이 무려 4개 6개 8개가 나오는 돌연변이 컵라면 친구들이었다.나도 튀김을 좋아하기에 두근두근거리면서 확인해봤더니 튀김우동에 튀김이 하나있었다.정말 '튀김'우동 이었다. 아마...

1.6 아침 밥상, 한 접시면 한그릇

어머니댁으로 아침 먹으러 나가기 귀찮아서 시작한 아침밥.하는게 더 귀찮은걸 쌀 씻으면서 느꼈다.젠장쌀 씻고 밥 올리고 시작한 메인요리 달걀말이인지 계란말이인지 모를 말이.집에 파랑 당근 양파가 없어서 넣은 참치랑 치즈,난 좀더 건강하게 야채좀 넣고 먹고싶었는데너무 맛있는 재료들로 선정되버린 계란달걀말이.역시 달걀계란말이는 어슷어슷 썰어야 제맛.나는 간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