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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피곤해 바닐라라떼를 마셔야겠어

커피는 위와 장 모두 안좋아져서 사먹는게 아닌 웬만하면 디카페인으로 골라 마시고 있다.워낙 맛이 떨어져 차라리 일반 차를 마시는게 나은 편이다.어쨌든 내 간식타임은 커피도 거의 없고 근래엔 과자도 제로로 줄였다.허나 오늘 오전부터 너무 찌뿌둥했고 오전에 몸 좀 풀기 위해 이래저래 노력은 했으나 점심 운동 이전까지 풀리지 않더라....오늘따라 점...

크리스마스 바닐라 티 라떼, 브렉퍼스트티의 원당DT점 스타벅스, 15. 11. 5.

내가 매장 첫 손님인가 싶을 정도로 고요하다.DT 매장 답게 차는 줄줄이 지나가네 아침부터,이미 매장 오기 전부터 시간을 잘못 잡았는지 버스에 등교하는 학생들이 가득했다.나떄는 8시까지 학교 갔었는데... 요즘은 9시까지 가는건가...??어쨌든 2층에 올라왔더니 아무도 없어서 파노라마를 하나 찍었다. 찍는 도중 한명 올라오는 소리가 들렸지만 올라오기 전...

신촌의 카티카티, 기다림의 오늘의커피 15. 8. 21.

-오늘의커피 katikati전날 생각한걸 끄적이면서 정리했다.요즘 나는 인생의 심각한 고민 중 하나를 콕 집어 하고있다.부동산 일은 잠깐 미룰만큼 마치 나의 기다림과 생각은 진인사대천명을 떠오르게 한다.끄적끄적이느라 커피도 느즈막히 일행이 올 때 까지 반도 안마셨더라,커피를 마시면 이뇨작용이 심하고 난 물과 커피를 항상 많이 마시기도하고 해서 남자화장실...

늦은 아점, 제육볶음

먹은 음식 선제시어제 찌개 해먹고 남은 고기와 많은 양파가 있어 제육을 해먹기로 했다.근데 다 해놓고 보니까 양파를 하나도 안썼더라..... 아아아아 양파근데 난 제육에 당근과 양배추를 좋아해서 두개만 사러 장보러 나갔다가 만원 더 쓰고 왔다.당근은 적당한 크기 하나, 양배추는 1/4 파는거에서 좀 많은 것 같아 1/3 정도요리를 끝내고 보니 양배추가 ...

오늘의커피 코도모 드래곤 15. 8. 7. 화정점

-오늘의 커피 코도모 드래곤, 5분 기다려 갓 내린 따끈따끈한 따뜻한 커피친구들에게 줄 우리의 추억거리 사진들을 미리 뽑아두고 기다렸다. 얼마 고르지도 않았는데 x4(인원) 하다보니 가격이 몇만원..어쨌든 기다림은 내게 가장 익숙한 것.옆 테이블의 어떤 커플,주변 소리와 함께 그 커플의 대화가 살포시 내 귀에 내려 앉았다.그의 애인인듯 한 여자사람 왈"...

새벽 네시, 출근길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12. 20.

새벽 네시에 일어났다.젠장, 뭐이리 일찍 일어난거야뭐 일어난 당시에도 기억은 안났지만 악몽을 꾼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그래서 그냥 바로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했다분리수거 하고 어제 늦게 온 택배 정리하고, 아 잘못시켰다 교환하기도 애매한 가격내다버릴 쓰레기를 준비하고 밖에서 담배를 태운다고양이가 돌아다닌다역시나 고양이 마을저 고양이들도 가족이 있는...

사랑과 우정 사이, 주얼리시티점 스타벅스 14. 12. 15.

커피 두잔을 마셨다.돌체라떼 아이스, 바닐라라떼무료음료쿠폰과 기프티콘영수증이 하나 밖에 없네한시간 앉아있다가 한잔 추가한건데... 내 영수증 욕이...지난 일요일 아주 고된 일을 치뤘던 나는 그로 인해 오늘의 스타벅스 만남이 이루어졌다.간만의 만남 좋았다.뭐 일요일에도 그 일로 인해 만나긴 했지만 말이다. 아주 잠깐종이쪼가리가 아닌 플래시페이퍼가 타들어...

두 번만에 질린 바닐라라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7.

역시 술은 안먹다 먹으면 안돼그렇다고 매일 저녁 늘상 맥주 한캔씩 마시고 자던 버릇을 다시 들이면찐 살에서 더 찌게 될텐데..... 흑흑 어쨌든 숙취가 아주 약간 미미하게 있던 아침다섯시에 일어났다하지만 잘시간이라 더 잤다그렇게 많이 마신 것도 아니고 숙취도 심하지 않고 그냥 다시 잤다6:38부터 울리는 모닝콜그렇게.. morningcalllllllll...

굳~이 출근, 그 길의 한잔.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4.

어제의 민원 사건으로 인해 굳이 아침에 일어나 부랴부랴 준비하진 않았고 그냥 느긋히 준비해서 느긋히 나갔다.점심시간 이후로 시간을 생각하고 천천히 나갔기 때문에 버스도 종횡무진 슝슝사실 어제까진 바로 당일이었기 때문에 당혹스러움과 죄송함이 컸지만오늘 아침엔 너무나도 이성적으로'아 이걸 꼭 가야하나.. 당연히 그냥저냥 넘어갈 문제이긴 한데...'라면서 혼...

바닐라 라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1. 30.

출근길 뚜레쥬르에 들르지 않았다.매주 아침 보는, 어제 쉰 뜌레쥬르 알바생에게 한마디 건내고 싶었는데"어제는 휴무셨네요"뭐 그저 로맨스는 아니고 사람 살아가는데 던질 수 있는 한마디정도니까조금 일찍 가고자 하는 맘에 마침 버스도 금방 오고 해서, 그냥 버스 탑승어느 매장이던 스타벅스 골드카드 문구 예시에는 바닐라라떼가 적혀있다.(아닌 곳이 있다면 궁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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