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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은 자정의 혼술

9시부터 약간 피곤함이 몰려왔다. 좋지않은 일이 있어서 괜히 몸도 피곤했나보다약 혹은 술을 마시면 잠이 잘 안온다. 약의 부작용이 수면유도인데 정반대인게 아이러니하지만 유용하게 복용 중자정이 되어 또 한차례 피곤함이 몰려왔는데 살짝 출출하기도하고 좋지않은 일에 속상함이 밀려와 반주 한잔 하고 싶었다. 킵 된 양주가 세 병이나 있었지만 좀 부담스러워 보통...

부라더소다 그리고 제육볶음

부라더소다를 사달라는 말에 당췌 처음 들어보는...난 또 "부라더~ 소다(소다 종류) 좀 사다줘" 라는 줄 알고....집 근처 일곱군데 마트, 편의점을 돌아 본 끝에 마지막 7번째 편의점에서 발견한, 제일 가까운 편의점에서... 발견왜 하필 이럴 때 운은 지지리도 없는걸까, 쉽게 구할 수 있던걸 뺑 돌아 멀리있는 곳부터 돌았었지, 운동겸사겸사 라면서.....

제육볶음 용 고기 주세요 말고 제주돈육 제육볶음

그냥 냉동 제주돈육으로 제육볶음을 했습니다꼭 마트, 정육점가서 제육볶음 할건데 제육볶음용 고기 몇그람, 몇근 주세요할 필요가 없잖아요? 있는 고기로다가, 아무고기로다가 제육볶음을 하면 되잖아요.그렇기에 먼저 찾아본 제육의 정의네이버 사전의 정보[본문] 제육볶음의 제육(猪肉)은 돼지고기를 뜻하는 말로 돼지고기 목살을 도톰하게···어쨌든 ...

소세지 굽다보니 소세지볶음이 되어버렸네, feat 칭따오 반주

(썸네일용)저녁이 그리 끌리지 않았다점심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조금 쉬다보니 아 전날 남은 밥을 섞어넣었었지기억해놨던 그 부분정도만 처리하려고 시작된 간단한 저녁 식사, 요리(전생에 양파 재배하다 죽은게 한인지 집에 양파가 항상 썩어난다)요리랄 것도 없는게 소시지 길다란거 세로로 네등분 그리고 칼집 내고 굽기처음에는 그냥 굽다가..... 마침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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