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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싫어하는 콜드브루, 제주송악산점 스타벅스 171225

가장 처음으로 이용한 제주도의 서비스업 점포였던 제주송악산점 스타벅스제주도 올 때 마다 산방산 근처라서 왔지만 간만에 혼자라는 점에서 색다른 반가움이 존재한다.그 당시에는 사람도 없고 한적하니 좋은 느낌이었는데 낮시간대라 그런지 사람이 가득 차있진 않지만 어느정도 적절하게 존재한다.조금 여유로움을 즐기려고 왔으나 마라도 선착장이 바로 앞이라 그런지 인산...

가벼운 일기장

이지만 마음은 무겁다올 여름 진료비로만 300만원이 나갈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헬스장 연간회원권에 붙어있는 2회 강습은 수백만원짜리 P.T 수업만 권유하다 끝났다.다 먹고살자고 하는건 알겠는데 필요없다는거 교정좀 해주고 부족한 부분 가르쳐준다길래 솔깃해서 받은건데 기분만 나빠졌다. 언젠가 받아야 되는 2회 무료 강습에 팔랑 솔깃한 내가 나빠, 내가 돈 ...

이루어지지 않을 것만 같던 것들

20살까지 맥주병이었다.스무살 처음으로 친구들과 처음 가본 뚝섬 유원지에서 수영을 하던 나는 수영에 소질이 없는걸 알게됐다. 늘 같이 지내던 친구녀석의 자유로운 헤엄을 보고 멋있다는 생각을 했고 그 이후부터 집 근처 수영장을 다니며 수영을 '맨땅에 헤딩'했다. 수영을 시작했다고하니 주위 친구가 수영장에 놀러와 가르침을 주기도 했다.그렇게 꾸준하...

양보하는 남자

어느 화창한 오후언제나 그렇듯이 널 만나는 날은 내 마음 또한 항상 화창한 오후 어느 날이었다. 늘 그렇듯 우리는 식사메뉴에 대해 고민했다. 우리는 늘 신촌에 머물렀고 늘 가는 음식점이라면 실패할리 없지만 데이트라 함은 새로운 맛집을 찾아내는 쏠쏠함과 새로운 메뉴를 먹고싶은 욕망이 존재한다.그 날도 마찬가지로 너와 나는 커피숍에 앉아 새로운 음식점을 찾...

오늘밤 슈퍼문이네요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1612131021103677[오늘 밤, 슈퍼문급 보름달과 별똥별의 우주쇼]-----------------------------------------------------------------경영지원부에서 날...

4월의 걸프렌드 160427 스타벅스

1.지갑을 정말 오랜만에 들고나온 느낌평소 귀찮아서 카드 두장(신분증과 결제수단)과 여분의 지폐는 주머니에 꾸겨넣어 다니는데 간만에 무슨 바람이 분건지 실버카드놔 사랑스런 내 지갑을 들고 나왔다.이리도 이쁜데 왜 맨날 안들고 다닐까, 누가보면 베지터나 피콜로가 항상 폼재며 벗는 중무장의 그런걸로 느낄지도2.간만에 스타벅스에 왔다.스타벅스 결제내역을 보거...

매일이 핑계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는 지금보다는 어렸을 적 나름의 신념은 어디간데 없고 하루는 고사하고 일주 한달 일년을 미루고 있다. 항상그렇다고 당장 오늘부터, 내일부터 무언갈 해야겠다는 결심조차 않는다.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을 알기에지금 내게 부족한건 목표의식이 아닌 책임감과 목표 결여, 그냥 적당히 살고싶다 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지금 이 생활에...

오늘은 차가운 호지티라떼 주세요

아침은 간단하게,사진처럼 아주 간단하게 해결한 듯 하지만 사실은 아침부터 김치전을 해먹었다.지난 날 고로케를 해먹고 남은 밀가루 튀김가루가 생각나고 먹을만한 반찬이 없어서 해먹은 김치전, 튀김가루로 하긴 좀 그렇고 해서 그나마 전분이나 밀가루로도 하는 김치전이기에 밀가루로 김치전을 해먹었다. 계란 필수!그리고 친구 잔업하러 카페 나가는 김에 나도 외출,...

anniversary 오늘의커피는 여전히 니글니글하다

오늘의커피는 어니벌서리 블렌드,스타벅스 오늘의커피 블렌드 중 베란다 다음으로 싫어하는 블렌드가 아닐까 싶다.엊그제도 마셨지만 샷추가를 특별히 하지 않았다, 먹을 때 먹더라도 샷추가 하면서까지 카페인 섭취량을 늘리지 않기로 언젠가부터 결심한 뒤로 샷추가를 안하는 편인데 아.... 후회후회역시 베란다와 어니벌서리 블렌드는 샷추가를 해야한다. 물론 개개인의 ...

풀드 포크 파니니와 스벅 먹방을, 원당dt점 160129

매우 이른 새벽, 동트기 전부터 깨어나 부지런히 일상을 시작했어야 했는데 추워서 이리저리 뒹굴거리고 간단히 일일 작업만 마치고 컴퓨터에서 손 뗀 뒤 누워서 프로연우 유튜브 바둑방송을 보며 노트북을 만져댔다.오늘은 특별히 반년만에 외장하드에 n드라이브 백업과 기타 등의 백업 작업을 했다.usb3.0 의 속도는 역시 어마무시하다.그렇게 누워있는데 친구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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