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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점 스타벅스 15. 1. 8.

제주 유채꽃의 타이틀을 가진 성산일출봉점 스타벅스냉정한 심사의원들아 인간 비타민 벅벅이 성산일출봉 스타벅스에 왔는데앞에 성산일출봉이 보이네......깜빡하고 있었다. 성산일출봉점은 당연히 성산일출봉에 있었구나.....계획에 없던 성산일출봉을 들어가려 하는 중 고등학생 시절 수학여행이 떠올랐다.딱 한군데 버스에서 내리지 않고 그냥 잠만 잤던 곳, 성산일출...

양 카드!! 화정의 스타벅스 15. 1. 3.

간밤에 친구들이 운동 마치고 한잔 하자고 해서 화정을 나갔다.운동하고 밥먹나 이자식들, 아쉽게도 고기사진은 없네...마포갈매기에서 주먹고기 3인분 시켰는데 신촌에서의 3인분과는 달랐다오히려 신촌이 더 많이 주는 것 같았다.화정에선 잘려서 나오고.. 신촌에선 소금구이같이 한장 넙적하고 두껍게 나왔었는데..내가 예민한가?서빙하는 녀석이 실수로 내 바지에 국...

마지막 출근 길,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31.

마지막 출근길과 마지막 퇴근길글을 쓰기 전에 앞서어제 퇴근길에 얼마전에 소중한 선물을 잃어버려서 난감...똑같은 제품으로 똑같은 각인으로 재구매... 문득 드라마 최고의사랑에서 공효진이 윤계상 펜 잃어버리고 새로 사다준게 기억난다아 약간은 동조어쨌든 마지막 출근길,남산단암점은 내게 특별한 곳이다.내게 특별한 만남을 안겨준 곳이다.내가 남산단암점을 처음 ...

유혹의 커피, 그리고 분노의 일터.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27.

커피를 안마시려고 했다배차간격 그리고 등록할 플래너 카드요즘 쓸데없는 지출이 줄었지만다른 측면에선 또 생기는 듯 싶다하지만 확실히 줄어들었다.어쨌든 카드만 등록하고 좀 쉬려고 햇지만춥고.. 그냥 카드만 등록하기 민망해서 오늘의커피 숏사실 마시고 싶어서 시킨거지만,취향에 안맞는 크리스마스 블렌드라서 샷추가 했다항상 샷추가하면 출렁출렁임에 커피가 넘쳐버리는...

찌개보단 고기, 연대점 스타벅스 14. 12. 22.

살짝 감기기운이 있었던것 같다무기력증과는 좀 다른 무기력함과 자꾸 픽픽 쉬게되었다근데 생각해보니 저녁 다섯시에 형이랑 밥을 먹기로 했잖아...그렇게 하루종일 일어났다 누웠다를 반복해 결국네시반에 출발해 여섯시 안되서 도착했다.형은 랩실에 있어서 다행히도 다섯시란 약속시간의 개념이 중요치 않았다.아팠고... 약속시간이 중요치 않았으니 이 날만큼은 괜찮겠지...

그린티라떼와 함께 출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21.

근래 라떼를 자주 마신다무료음료쿠폰과 기프티콘의 힘을 빌려 라떼를 마신다무료음료쿠폰으로 오늘의커피를 마신다는 것은 정말이지 아까우니까,게다가 근래 라떼가 많이 땡긴다. 왜 그런진 모르겠다 아침도 나름 잘 챙겨먹는데 말이지드립오늘의커피의 뜨거움과는 다른 라떼의 따뜻함으로 인한 끌림일려나?출근하는 길, 내리고 환승하는 곳에 서성이다가 스벅을 들어간다오늘도 ...

새벽 네시, 출근길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12. 20.

새벽 네시에 일어났다.젠장, 뭐이리 일찍 일어난거야뭐 일어난 당시에도 기억은 안났지만 악몽을 꾼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그래서 그냥 바로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했다분리수거 하고 어제 늦게 온 택배 정리하고, 아 잘못시켰다 교환하기도 애매한 가격내다버릴 쓰레기를 준비하고 밖에서 담배를 태운다고양이가 돌아다닌다역시나 고양이 마을저 고양이들도 가족이 있는...

사랑과 우정 사이, 주얼리시티점 스타벅스 14. 12. 15.

커피 두잔을 마셨다.돌체라떼 아이스, 바닐라라떼무료음료쿠폰과 기프티콘영수증이 하나 밖에 없네한시간 앉아있다가 한잔 추가한건데... 내 영수증 욕이...지난 일요일 아주 고된 일을 치뤘던 나는 그로 인해 오늘의 스타벅스 만남이 이루어졌다.간만의 만남 좋았다.뭐 일요일에도 그 일로 인해 만나긴 했지만 말이다. 아주 잠깐종이쪼가리가 아닌 플래시페이퍼가 타들어...

두 번만에 질린 바닐라라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7.

역시 술은 안먹다 먹으면 안돼그렇다고 매일 저녁 늘상 맥주 한캔씩 마시고 자던 버릇을 다시 들이면찐 살에서 더 찌게 될텐데..... 흑흑 어쨌든 숙취가 아주 약간 미미하게 있던 아침다섯시에 일어났다하지만 잘시간이라 더 잤다그렇게 많이 마신 것도 아니고 숙취도 심하지 않고 그냥 다시 잤다6:38부터 울리는 모닝콜그렇게.. morningcalllllllll...

마롱이 그리웠어,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12. 6.

공기가 차갑다. 너무나도 차갑다. 어제의 공간배치 변경으로 출구로부터 침대까지의 공간이 이전의 크기보다 더 확장되어버리는 바람인지 한기가 맴도는 집 안의 느낌이다.사실 겨울의 아침은 항상 이렇게 추운데도 말이다.군복무 시절 깔깔이에 전경용 패딩을 입고 잠을 이루던 그 때의 비하면 가벼운 목폴라 내안에 내복은 비교적 춥디추운 부대의 침상보다 더 차갑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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