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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한정판 실버카드 화정점 14. 12. 2.

썸네일, 미리보기용어제 유난히 일찍 잠이 들었다, 라고 하기엔 너무 일찍 잤다.그냥 해가 저물고 아 피곤하네... 라면서 일찍 누웠더니엄청 일찍 일어났다.5시에 일어나서 어제 밤에 안널고 잔 빨래를 다시 돌리곤....TV에서 하는 상속자들을 보며 아침을 떼우다 씻고 실버스트링 한정카드를 사기 위해 외출을 감행아침에 학생들이 많은 버스에 탈 줄 알았는데 ...

바닐라 라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1. 30.

출근길 뚜레쥬르에 들르지 않았다.매주 아침 보는, 어제 쉰 뜌레쥬르 알바생에게 한마디 건내고 싶었는데"어제는 휴무셨네요"뭐 그저 로맨스는 아니고 사람 살아가는데 던질 수 있는 한마디정도니까조금 일찍 가고자 하는 맘에 마침 버스도 금방 오고 해서, 그냥 버스 탑승어느 매장이던 스타벅스 골드카드 문구 예시에는 바닐라라떼가 적혀있다.(아닌 곳이 있다면 궁금하...

굿모닝 그리고 출근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11. 29.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 하루하지만 따스한 침대 위에 전투는 끝날 생각을 안한다6:40부터 때때로 울렸던 모닝콜은 나의 손에 저지당하다 못해 그로부터 30분이 지난 후에 울린 모닝콜로 나를 승복 시켰다.'따스한 국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몸을 일으키곤 씻기위한 보일러를 켜고 그리고 전기장판 등 콘센트를 정리한다.'조만간 강된장 사와서 성공적인 ...

서평을 쓰다, 라페스타광장점 스타벅스 14. 11. 27.

내가 스무살인가 스물한살 때였다.고등학생 때의 컴퓨터 학원선생님이 신규 개원을 해서 한창 주가를 올리던 그 때컴퓨터에선 부족하지 않은 실력을 가진 나였고 고등-대학 에서의 수많은 업적들이 나를 뒷바침했다.그렇게 선생님은 나를 스카웃 했고 잠깐동안 학원강사로 일을 했었다.너무 어리고 학사 또한 받지 않은 상태라 자격요건이 충분치 않았지만그래도 학생, 성인...

카모마일 허브티 연대점 스타벅스 14. 11. 22.

형과의 만남신촌 태백산맥 목살과 한잔 후맥주 한잔 할까 커피 한잔 할까 하다가뒤에 술 약속 또 있는지 커피 집으로 향했다.평소 아메리카노에 샷추가 해먹는 형은 오늘 카페인을 많이 섭취했다기에선택한 가벼운 케모마일 허브티, tall \4,100(그러고보니 케모마일 같은 경우는 티백에 물 좀 더 주면 사이즈 추가인데 물 좀 더 넣고 가격이 아메리카노 처럼 ...

스틱과자완 상관없는 오늘, 화정점 스타벅스 14. 11. 11.

기억을 되짚는 글사람들은 말한다빼빼로를 받거나 줄사람이 있다면 오늘은 빼빼로데이그렇지 못한 기념일의 루저들은 농업인의 날, 이라고나에겐 그 어떤 것도 해당치 않는다. 나는 내 맘대로 초콜렛을 만들어 뿌렸으니며칠 전에 미리 만들어 둔 초콜렛을 동네친구 남산이에게 한박스 쥐어준 후나는 향했다. 커피를 마시러 고고, 커피와 내가 만든 초콜렛을 먹어보자~~그리...

내 가방을 정ㅋ벜ㅋ 오늘의커피 화정점 스타벅스 14. 11. 07.

기억을 되짚는 글텀블러로 시킨게 이렇게 한이 될 수 없는아니.. 내가 제대로 닫지 않은 탓이지만서도....그래도 텀블러는 꽤 무겁무겁무겁해서 귀찮은 마음에 잘 안들고 다니는 경우가 태반인데그래도 그냥 왠지 들고 나갔던 날,그렇게 오늘의커피로 내 가방과 책은 정ㅋ벜ㅋ당했다...(http://bukbuk.egloos.com/4156903)허허그나저나 신경숙...

여느 때와 같이, 출근길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1. 2.

출근을 한다.오늘도 역시 일찍 도착.9:00 땡 치고 커피 계산!오늘도 역시 오늘의커피,내리는 동안 커피 좀 이리저리 구경한다.이번 뉴 푸드들.. 이 아니구나, 호두당근케익은 뉴푸드가 아니야! 맛없어! 트리는 왜 꽂아놨대~~호두 카라멜 데니쉬 롤의 호두는 아주 윤기 좔좔!구경만 하다가.. 그냥 커피 받고 다시 출근길로..비가 온 뒤 낙엽은 유난히 느껴지...

리뉴얼 된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11. 1.

자리 배치 그리고 이전에 없던 소도구들약간의 리뉴얼이 있었다보다,딱히 공사를 한 것도 아니고 그저 조금의 자리배치와 소도구의 추가로확 달라보인 숭례문점 스타벅스였다.조금 더 머무르고 싶었지만 출근길이었기 때문에아쉬운 마음에 오늘의커피가 내려지는 동안 사진만 몇장 찍었다.그와중에 찍은 스타벅스 곰탱이으아아ㅏㅏㅏ 귀여웤ㅋㅋㅋ 갖고싶은데 인형을 집에 두는 스...

퇴근길 목말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0. 11.

기억을 되짚는 글원래 망고프라푸치노가 5000원이었나?영수증이 5천원이네..노티(No Tea-아마도 브렉퍼스트 티인가 패련후르트티 인가로 추정)로 겟!퇴근길뭔가... 뭔가 뭔가뭔가!덥지도 춥지도 시원하지도 뭔가 뭔가!! 뭔가 마시고 싶은 그 기분!나도 모르겠지만 남대문시장에서 내리고 서울역으로 환승하러 가는 길내가 출근하는 루트와 같은 퇴근길.. 뭐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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