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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 치즈 보스톡,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0. 9.

기억을 되짚는 글출근길 뚜레쥬르에 들러 아메리카노와 샌드위치를 샀다.아메리카노는 그냥 마시고... 샌드위치는 점심용으로 생각했던거라 뭔가 심심했다스타벅스에서 뭐 먹을만한게 없나.. 보다가 있던 NewwwwwwFood고다 치즈 보스톡 \3,500가격은 나쁘진 않았다. 스벅 푸드는 다 3천원 이상이 기본이니까(베이글에 크림치즈 추가하면 가격이 더 하다)그렇...

너와 나의 생일 고리,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8. 24.

기억을 되짚는 글나와 같이 일하는 동생의 생일의 사이점생일 턱을 쏘는 사람도 있고, 생일선물로 생일 턱을 받는 사람도 있지만뭐 좋은게 좋은거니, 나도 녀석도 생일겸겸이니 축하의 의미로 출근길 스벅에 들렀다.식구 우리 넷의 음료를 컵 케리어에 담고 출근, 그리고 우리 넷은 마셨다.근데 그 생일이었던 동생녀석이 망고를 안좋아하는게 함정이었다...내가 사갔던...

노란장미 스타벅스, 14. 6. 9.

베란다는 샷추가지만베로나는 벨런스가 꽤 괜찮기에 사이렌오더로 간단히 주문반년간 집이었던 수원이제 이곳과도 당분간 안녕당분간이 아닐수도,수원에 들린대도수원인계점이나 아대점 정도?시원한 물후카페 베로나를 즐긴다가볍지만 약간의 묵직함이 느껴지는 이 느낌은 도대체 뭐야어쨌든 그 진함이 입 문턱에서 느껴진다.가벼운 바디감이지만 텁텁한 느낌이 초에 느껴지지만스모키...

커피숍의 일상, 야탑글라스점 스타벅스 13. 11. 23.

사무실 당시기억만해도 숨막힌다.야탑글라스점 스타벅스사람이 정말 많다다 앞자리를 비워놓았기에 급 찍은 사진나름 간단명료한 두가지를 의미한다.1.개인화-단독화2.그리고 아노미오히려 이게 질서적일 수 있겠다.이 사진을 보며 많은걸 느끼며 생각한다.너무나도...너무나도 그렇다.이 정도 표현으로 내 마음을 담을 수 있을까?너무 무책임한 표현이었을까?보는 이들과읽...

벅벅의 커피 땡김, 14. 5. 16.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치약,치약을 사야한다.민트 맛 아이스크림이 아닌 치약을 마트에서,파이크플레이스 블렌드, 샷 추가옅다.하지만 샷추가의 그 플레이버와 스모키함.깔끔하다.점심,편의점 앞에서 가볍게 편의점표 단 커피를 마셨지만오늘은 왠지 커피의 날인듯 스벅으로 또 커피를 마시러 향했다암행벅스벅스 납시오역시 옅은, 별로인 음료는 샷추가하면 먹을만 하다.하지...

망포역 3번출구. 수원망포역점 스타벅스 14. 5. 14.

지난 향수를 맡게 된 것은아마도 그건 4번 출구,'여성스러움이란 무엇일까?' 라는 글로 기억된다.[향기, 당신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야](bukbuk.egloos.com/2718855)- 서비스컷 -망포역 스타벅스에 오려면3번출구가 가장 가까운 길이다.3번출구, '골든스퀘어' 건물이라고 한다.지금 내가 쓰고있는 스타벅스 2층이 포함된이 골든스퀘어 건...

레드 빈 커피 프라푸치노. 14. 4. 21.

나름 뉴 음료.우선 충격적인 사실은..톨기준 6800원대단하다....무조건 무료음료쿠폰으로 먹어야겠다 싶은 마음.맛은 딱보면 아 이 맛이겠다 싶은 맛인 정말 정직한 커피프라푸치노.보통이다.그냥 과도하지도 그렇않지도 않았던 그냥 그냥 그냥역시, 하면서 먹었던 음료다.기대는 안했다실망도 안했다야호근래 저녁, 수원시청점 스타벅스엔 사람이 많이 없다.원래 없는...

전역. 화정점 스타벅스 14. 4. 22.

카츄사는 더이상 카츄사가 아니다이제 뭐라고 불러야하지그래도 카츄사학교에선 내가 가장 늦게 간편이지만동네 친구(동창)들 중에서는늦은 편은 아니다.친구마다 재수 삼수 사수대학 사수에 대학 못가고 상근하고 있는 친구도 있고최근에 신병 휴가 나온 친구도 있고중반되서야 드디어 입대를 앞둔 친구도 있다(이번주 목요일 24일)대단하다.어쨌든 축하한다, 전역. 경 카...

생각보다 별로였던 수원망포역점 스타벅스, 14. 4. 19.

생각보다 별로였다.시킨 음료가,(생각보다 별로였지 먹, 을. 만- 은 했다.수원망포역점은 매우 훌륭했다.내가 좋아하는 스타벅스가 몇군데 있는데 다섯 손가락 안에 들 편안한 스타벅스다.합정역이 그란데+ 정도의 편안함이라면수원시청점은 톨에서 사이즈업해서 그란데 한 수준. 그냥 그란데는 아니다.마치 미듐레어 의 그 느낌?망포역도 그란데정도로 생각 될 법 했지...

유자 페스티벌~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4. 18.

(엄정화 - 몰라)이제는 웃는거야 smile again~행복한 순간이야 happy day~오늘 점심시간에 어른누나께서(나이 차이는 크게 나지 않지만)신나는 노래를 신청하셔 갑자기 떠오른엄정화의 '페스티벌'정말 오랜만이다.그래서 제목도 페스티벌이다. 별 의미 없다.유자철인가?요즘 스벅은 유자철.유자는 보통 겨울에 많이 타먹던 나의 틀에 박힌 이미지를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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