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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쓰다, 라페스타광장점 스타벅스 14. 11. 27.

내가 스무살인가 스물한살 때였다.고등학생 때의 컴퓨터 학원선생님이 신규 개원을 해서 한창 주가를 올리던 그 때컴퓨터에선 부족하지 않은 실력을 가진 나였고 고등-대학 에서의 수많은 업적들이 나를 뒷바침했다.그렇게 선생님은 나를 스카웃 했고 잠깐동안 학원강사로 일을 했었다.너무 어리고 학사 또한 받지 않은 상태라 자격요건이 충분치 않았지만그래도 학생, 성인...

카모마일 허브티 연대점 스타벅스 14. 11. 22.

형과의 만남신촌 태백산맥 목살과 한잔 후맥주 한잔 할까 커피 한잔 할까 하다가뒤에 술 약속 또 있는지 커피 집으로 향했다.평소 아메리카노에 샷추가 해먹는 형은 오늘 카페인을 많이 섭취했다기에선택한 가벼운 케모마일 허브티, tall \4,100(그러고보니 케모마일 같은 경우는 티백에 물 좀 더 주면 사이즈 추가인데 물 좀 더 넣고 가격이 아메리카노 처럼 ...

내 가방을 정ㅋ벜ㅋ 오늘의커피 화정점 스타벅스 14. 11. 07.

기억을 되짚는 글텀블러로 시킨게 이렇게 한이 될 수 없는아니.. 내가 제대로 닫지 않은 탓이지만서도....그래도 텀블러는 꽤 무겁무겁무겁해서 귀찮은 마음에 잘 안들고 다니는 경우가 태반인데그래도 그냥 왠지 들고 나갔던 날,그렇게 오늘의커피로 내 가방과 책은 정ㅋ벜ㅋ당했다...(http://bukbuk.egloos.com/4156903)허허그나저나 신경숙...

노란장미 스타벅스, 14. 6. 9.

베란다는 샷추가지만베로나는 벨런스가 꽤 괜찮기에 사이렌오더로 간단히 주문반년간 집이었던 수원이제 이곳과도 당분간 안녕당분간이 아닐수도,수원에 들린대도수원인계점이나 아대점 정도?시원한 물후카페 베로나를 즐긴다가볍지만 약간의 묵직함이 느껴지는 이 느낌은 도대체 뭐야어쨌든 그 진함이 입 문턱에서 느껴진다.가벼운 바디감이지만 텁텁한 느낌이 초에 느껴지지만스모키...

노 리저브, 소공동점 스타벅스 14. 3. 21

밍고프라푸치노와 스피니치케익 그리고 오늘의커피 카페베로나내가 좋아하는 블렌드그녀가 망프와 노티망프를 구분하게되었다 말하지읺았음에도 구분 했다는게 대견스럽다스피니치케익은그냥 맛있었다하지만 그냥 그럭저럭한 정도라서 다음엔 사먹지 않울 것 같다다음엔 스위트포테이토데니쉬 먹어봐야지한강을 다녀왔다연날리고 싶었지만 끝끝내 연파는 상점을 찾지못했다어떤아줌마가날리는거...

간만에 일산 스벅

일산 알라딘에서 책을 한보따리 사버렸다. 역시 최근에 오픈해서 그런지 자리가 좋은건지 꽤 훌륭했다. 약간 감동아침 여섯시조금 넘어서나와 맥모닝 한판 때리고 알라딘 후 스벅으로 독서.나름 꽤 좋은 자리 선점한듯 하다. 한숨 돌려야겠다. 피곤하니 포스팅은 미뤄야지

다시 찾아간 스타벅스 홍대갤러리점(가드닝)

Garden-스타벅스 홍대갤러리점 가드닝(bukbuk.egloos.com/3266879)이 사진은 훼이크. 원래 홍대입구역 2번출구에 있는 이 스타벅스를 가려 했지만 1층밖에 없었고 매우 시끄러운 분위기, 아니 그냥 시끄러웠고 정신없었고 자리도 없었고 다 없어서 그냥 나왔다. 결국 터벅터벅 걸으며 올리브영과 왓슨스를 들리며 이것저것 잡다하게 낭비벽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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