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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작가가 또 책을 냈네요

지난번 다자키 쓰쿠루와는 조금 다른 마케팅이지만그래도 기대되긴 합니다저는 하루키 소설에서 주인공 의식의 흐름기법 이라던지리얼리즘 소설에서 나오는 그 사람냄새,무언가에 고뇌하는 서로에 감정선들이 보이진 않지만 그런걸 좋아해요나름 기대되는 소설입니다.이것 또한 얼른 읽어보고싶네요단편소설집들의 특유의 그 짧음의 여운이 생길지그래도 하루키라는 작가를 좋아하진 ...

22가지의 <도시 심리학>

책 제목이 재밌나보다읽을려던 찰나에 같이 일하는 동생이 책 제목을 보고"이 책 재미있어요?"라고 물었다.별다른 의미는 없겠지만 나도 별 의미 없이 대답했다."아직 첫장에 책갈피 밖에 안껴놨어요..."그리고 오늘 다 읽었다.지난주부터 틈틈히 읽었는데보통 이런 부류의 책은 하루 한 두시간정도 투자하면 읽을 수 있는그런 책이다.벗30분이면 읽는 자기계발서와는...

당신, <내일> 있어 줄래요?

<내일>-투모로우, demain제목을 보고서는어디서 봤는데.... 하다가 <김난도의 내일>이 떠올랐다.그리고 슥 .... 김난도의 책, 학설을 그리 신봉하진 않으니 그냥 넘어갔다.그리고 첫 페이지를 시작했다.기욤 뮈소의 특징적인 판타지 러브, <구해줘>에서 보인 스릴러적인 글로맨스와 판타지 그리고 스릴러를 합친 <내...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알라딘과 지나가다 산 책](bukbuk.egloos.com/4079886)이 때 산 책을 드디어 읽게 됐다.3. 6 날 마지막 독후감 글을 썼지만그 당시도 읽은지 한 일주일은 됐었던 그 책.[한국인의 인간관계에 대하여 <인간 사색>](bukbuk.egloos.com/4079352)약 한달만에 책을 집었다.<작지만 소중한 여자들의 이야기...

사랑의 냉정을 보여준 <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냉정과 열정사이' 란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무언가의 명작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었다.하지만 그 당시 영화를 보았을 때(영화를 먼저 봄) 꽤 큰 실망을 느꼈다.누구나 명작이라 칭송하던 그 <냉정과 열정사이>가 내겐 큰 실망으로 다가와 그동안 잊고 지냈지만 원작의 표현력은 정말 대단했다.영화회 된 작품들은 항상 소설이 더 재밌다는 말을 하던...

그의 표현력 <사랑 외전> 이외수, 해냄

이외수는 참으로 신기한 사람이다.그는 노숙생활을 할 만큼 밑바닥까지 내려갔었지만 멋진 글을 쓰고 있는 지금, 그때의 생활을 감추려하지 않는다. 성인스럽다.내 생각엔 그 과거를 기억하고 남들에게 보여줌으로써 누구에게나 기회는 주어지는 것이라고 희망을 주고 용기를 복돋아주는 교주 같은 존재가 되리라 생각이 들었다(그는 그렇지 않더라도).그의 비판적인 생각은...

나를 심금에 진동이,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기욤뮈소, 밝은세상

기욤뮈소하면 떠오르는 작품이 하나 있다.<구해줘>기욤뮈소는 프랑스 작가이며 그의 대표작인 <구해줘>는 85주(프랑스 아마존 기준)동안 1등을 유지한 유명한 작품이기도 하지만 나는 <구해줘>보다 제목과 책소개부터 읽어보고 싶고 이게 더 확실히 내게 맞을거란 느낌을 받았던 책. 그 책을 <구해줘>를 읽은 뒤, 꽤나...

마이클 샌델의 역작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최근 대단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마이클 샌델, 그의 하버드 강의들은 책으로 편찬되고 언론에서 주목을 다시 한번 받을 수 있었다.특히나 그를 유명세 방석에 올린 강의이자 책인 <justice>(정의란 무엇인가)는 마이클 샌델을 한껏 비행기 태우게 되었고 그로 인해 나도 마이클 샌델을 알게 되었고 그의 목소리를 책으로 느끼고 싶었지만 내가 만난건...

구해줘... 이 책에서 나를 구해줘 <구해줘> 기욤뮈소, 밝은세상

부제 - 이 책을 읽는게 아니었어... 구해줘 ㅜㅜ 재미없어.비슷한 책인 줄 알았떤 알랭 드 보통 작가의 책을 읽을까 이걸 읽을까 하다가 이걸 고른건 나의 크나 큰 실수.그것은 주변의 추천으로 인해 읽게 됐는데 사람들은 역시나 가볍고 더 읽기 편한걸 추천해줬었다. 인문이나 철학적 요소가 부족한 그저 sf공상 로맨스, 어쨌든 그렇게 <구해줘>를...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내가 무언가를 느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지 여자친구는 내게 두권의 책을 건냈고 이 책은 그 두권 중 한권이다.<내가 알고 있는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자기도 읽고 싶단다. 선물이지만 먼저 읽어보고 돌려달라고 말했다.내가 좋아하는 킴벌리 커버거의 [내가 지금 알고 있는걸 그떄도 알았더라면]과 제목이 비슷해 솔직히 책에 대한 첫인상은 그리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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