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사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체벌 없는 교실과 교권추락의 상관관계 는 뻘 글

체벌없는 교실은 학생의 인권을 지켜주는것이 아닌 학생을 방임하는 환경이 조성되어 버렸다.물론 감정적 무분별한 체벌이 낳는 부작용도 있지만 현재 바닥을 치는 교권으로 인한 교실 분위기가 오히려 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생각한다. 어느 선택지나 부작용과 리스크가 있다지만,하지만 그로 인해 학생과 교사의 신뢰관계나 라포형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42-46, 51-53

두정거장의 4분스무두정거장의 2분하고 + 1시간매 주말이면 기계적인 출근의 일상항상 환승을 위해 뛰어다니는 사람들정말 신기하지아니한가?조금 더 일찍나오면뛰지않고서도여유롭게도 자리에 앉을 수 있을텐데,하지만 어쩔 수 없는 사정이란게 있을 수 있다.어쩌면누군가는 가족의 아침밥을 챙겨주고 나올지도누군가는 가족의 배웅을 위해등일은 항상 같은 시간에 끝나거나 야...

포르노 보는 남자, 로맨스 읽는 여자

나는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느끼려 했는가?제목을 보면 누구나 자극적인 내용을 기대하게 되어 실제로도 대부분 내가 이 책을 읽는다는 것에 대해 주변사람들이 궁금해 했다.읽기 전에 분명 자극저깅 내용을 기대한 것도 사실이고 적나라한 표현들을 바랫었다. 그만큼 이책이 차이나는 인간의 두 성을 잘 표현해줄거라 믿었다.내가 바라던 적나라한 표현이 쌓인 내용보단 ...

20대의 무모함, 20대만이 가질 수 있는 젊음. 도전의식

p.s 지금이 2014년 아닌가요?제가 프로그램을 못봐서 저 날짜가 이해가 안되네요.예정인건가 싶네요.

외로워지는 사람들-Alone (셰리터클)

셰리터클의 [외로워지는사람들]을 본 적이 있다.SNS와 고령화로 인한 케이스에 외로워지는 이유들을 적나라하게 집필해놨다. 특히 그 중에 정보통신의 발달로 연락수단이 개선되고 그에 부산물인 핸드폰에 붙들려사는 사람들을 보며 참 걱정스럽기도 하고 바보같아 보이기도 했다.본인은 핸드폰을 쓰면서도 별로 필요성이란 전화와 문자 정도 밖에 느끼지 못했다. 여자친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