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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의 남산단암점, YTN점 스타벅스

160616의 스타벅스경유지는 화정점, 남산단암점, 숭례문점.출근길 애용했던 두군데 스타벅스특히나 남산단암점은 내게 특별한 곳이다. 함께한 친구에게도 남산단암점을 이러이러해서 나에게 특별한 곳이야 라고 설명해줬다.YTN 숭례문점 보다 그래도 남산단암점이 낫겠다 싶어서 데려갔지만 거의 만석이었던 남산단암점, 왜지? 내가 그동안 갔던 남산단암점은 어디가고 ...

서울역 YTN 맡은편 쥬씨

서울역점 쥬씨동네에도 두군데 생긴것 같고 안그래도 최근 쥬씨쥬씨 얘기가 많았다.친구가 창업한다고 하던데 쥬씨를 알아본다던데 몇달째 부동산도 알아보지 않고 그냥 막연한 너스레만 떨고있다.어쨌든 그렇게 쥬씨라는 존재를 알게됐고 마침 지나가는 길에 보이길래 궁금증 해소를 위한 방문요거슨 메뉴들나는 초코바나나를 먹었다, 살짝 배고파서 바나나 들어간걸 먹고싶었다...

마롱이 그리웠어,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12. 6.

공기가 차갑다. 너무나도 차갑다. 어제의 공간배치 변경으로 출구로부터 침대까지의 공간이 이전의 크기보다 더 확장되어버리는 바람인지 한기가 맴도는 집 안의 느낌이다.사실 겨울의 아침은 항상 이렇게 추운데도 말이다.군복무 시절 깔깔이에 전경용 패딩을 입고 잠을 이루던 그 때의 비하면 가벼운 목폴라 내안에 내복은 비교적 춥디추운 부대의 침상보다 더 차갑게 느...

뿌연 일상

뿌연 일상확연히 보이고 느낄 수 있는 것은내일의 출근길과 기다리고 있는 업무매주 같은 일주일을 보내며가끔 있는 연휴로 기분을 내보아도노는 것조차 일이 되어버린 바쁜 나날들모두들 한달의 꿀 같은 휴가를 원한다단 한달만, 일주일만이라도..라고,정작 주어진다면 그들은 무엇을 선택할까이렇게 뿌연 시야를 가지고,

심신 심심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3. 16.

정신분열이었던 나에게 안정을 선물한 숭례문점 스타벅스지난 정신분열 카츄사와 왔던 숭례문점[정신분열의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2. 5.](bukbuk.egloos.com/4065337)일 끝나고 혼자 오게 됐다.짐정리할게 많았다. 앉아서 먼저 가밥부터 정리.사실 걸어걸어 산책을 통해 좀 쉬다가 아무 스타벅스나 가고 싶었다.하지만 앉아 있다보니 너무 편해...

정신분열의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2. 5.

서울역에서 일산방면으로 가는 버스를 타는 곳에서 조금 더 걸어가면 YTN건물에 스타벅스가 있다. 위치설명은 충분하다. 훗우리는 스타벅스 YTN점 스타벅스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숭례문점. 그래, 그럴수도있지이게 다 카츄사가 "YTN 스타벅스 가자" 라고 해서, 남산이가 서울역 YTN 스타벅스에서 기다려" 라고 해서 생긴 참사.여기는 숭례문점. ㅎㅎ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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