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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버린, 서현역점 스타벅스 14. 11. 18.

작년 야탑에 있을 때나는 종정 서현역 알라딘 맞은 편에 있는 스타벅스를 애용했다.생각해보면 거기가 서현점인지도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이름이 조금 달랐을지도....어쨌든 그 자리는 엔젤리너스가 꿰차고있었기에 난 꽤나 멍... 한 상태로 읽을 책을 든 채로 아주 잠깐 있었다....가장 가까운 스벅을 검색해 갔다.5번출구 서현역 스타벅스간만에 코트를 입고 외출...

간만의 베이글과 페리에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2. 25.

케냐에 샷추가, 페리에 레몬오늘은 시원한걸 마시고 싶었지만 아이스커피는 너무 빨리 섭취해 아쉬움이 더 크다.마트에서 쇼핑하는 김에 탄산음료도 사려던 중 낱개론 잘 안팔길래 보이는 페리에를 구입페리에의 맛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지만이제 아메리카노도 먹을 수 있으니 페리에도 괜찮겠지 하는 마음에 구입언더락도 아니고 얼음물을 따로 시켰다.샷추가한 케냐오늘의...

ㄷant forget about ur cloth. 서현역점 스타벅스 13. 12. 7.

고민했었지사랑을 나눴다면 우리는,그러면 안되는거였어다행히도 그러지 않았지우리 서로를 위해서.하지만 난 지금 망가져있단다. ¹)헤어졌기에 데이트는 아니지만마지막 데이트라고 생각했던 데이트.너는 너의 길을 잘 걸어가고 있는지 궁금하구나.나는 '¹)'처럼 어느 길을 걷는지 모르겠구나...그저 허망한 시간일 뿐이다.너에게도시험을 준비한다는 시간이허망한 시간이...

현대사회구조로 인한 책갈피의 모순

우리 사는 세상에 모순점은 정말 많다. 하지만 큼직큼직한건 나도 너무나 귀찮을 따름이다.오늘 지하철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책갈피를 안가져온걸 깨닫고 커피숍에서 영수증으로 쪽지를 접어 책갈피로 쓰던 습관이 오늘도 발동해 주머니 속 탐사를 시작했지만 원하는 영수증은 없었고 로또 한장과 현금 지폐 몇장 뿐이었다. 그래서 로또로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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