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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렇게 무겁지 않아도 되는 [아빠라는 남자]

그렇다고 이 작품이 '아버지의 어깨는 사실 무겁지 않아도 되는~'이런 느낌은 아니다. 그저 일상적인 가족,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와 아버지들은~이라는 가벼운 얘기들이 존재한다.독서라는 것은 참 우습다.책은 우습게 보지 않지만 독서라는 것은 참으로 우습게 느껴진다.삼단논법으로 보면 어쩌면 내가 책, 작품을 우습게 보는걸지도... 아냐 그건 아닐거야나를 포함...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14. 7. 20.에 읽었던.제목이 마음에 들었다.그래서 읽었었지만내용은 그리 썩 맘에 들진 않았다아직내 내공이 부족한 탓일까교양이 부족한 탓일까무언가의 부족함으로 인해 느껴지지 않는 그 여운이 있던 책나는 왜 이 책을 내게 흡수하지 못했을까그동안의 휴식기로 인한 나의 문학적 이해력이 떨어진걸까아무래도 그런거 같다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내게 읽히지 않는 ...

사랑의 냉정을 보여준 <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냉정과 열정사이' 란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무언가의 명작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었다.하지만 그 당시 영화를 보았을 때(영화를 먼저 봄) 꽤 큰 실망을 느꼈다.누구나 명작이라 칭송하던 그 <냉정과 열정사이>가 내겐 큰 실망으로 다가와 그동안 잊고 지냈지만 원작의 표현력은 정말 대단했다.영화회 된 작품들은 항상 소설이 더 재밌다는 말을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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