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수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18, 혼자놀기. 수원인계점 스타벅스 14. 4. 4.

최근 스벅이 언제였을까...기억이 안나네.엄청 오래 된 듯 하지만 그래봤자 1~2주나의 스벅 사랑이란,항상 가는 수원시청점 말고 수원인계점으로 왔다.오늘은 혼자놀기.해이의 [혼자놀기]라는 노래가 음성지원되는 느낌이다.잠깐 시간이 남아서 산책.걸어걸어 씨네파크에서 혼자 노래를 부르고 혼자 철권을 하고 혼자 타임크라이시스를 했다.-노래를 좋아한다.하지만 성...

불금불금엔 퍼즐삼매경, 수원역 노리터

28일 금요일의 일불타는 금요일엔 역시 불타는 퍼즐놀이만남은 평소보다 빨랐지만 내 비싼 요금을 먹은 버스는 무거운 돌덩이가 된 마냥 무거워졌다.마치 돈이 아닌 욕심을 머금은 버스 같은 느낌.그런 m버스를 탔지만 서울을 벗어나는데만 약 20분이 넘게 걸렸다.그래도 빨리 만났다.약속시간 정해진 약속은 아니었지만 약간 늦은 감이 있었다.오늘은 참 미안하고 미...

[스타벅스]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5th. 수원시청점 14. 3. 29.

홈페이지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이벤트도대체 어디있는걸까...찾기 힘들었어요모바일로 접속모바일에서는 그나마 찾기 수월했다.나의 정보검색력을 탓한다.나는 친구에게 페이스북 소식으로 소식을 전달 받았다.그래서 집에 있는 머그컵을 들고 나간 수원시청점 스타벅스.역시 이벤트에 준비된 자세로 바로바로 내려줬다.따뜻한 오늘의커피를 바로 받은 적은 그리 많지 않다.오늘...

수갑이 안 풀려요...

"수갑이 안 풀려요" 파출소에 119구조대 출동http://news.zum.com/articles/1255640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풓핳핰ㅋㅋ입감 시간 줄여줘야하나?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고역이었겠네요ㅋ바깥바람 더 쑀으니 영광이겠다.그나저나저런 인간은 파출...

너 너무 인상적이야, 그린티라떼 라이트 샷추가.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3. 6.

다시 찾아온 시청점 ♪혹시 그녀도 왔을까~ 여기 저기 둘러보아도 ♬익숙한 이 곳. 스토커가 된 것만 같다.우리의 감정은 무엇으로 이뤄져있는걸까? 그저 임시피신소?어쨌든 약도 필요없는 그녀의 곁.내게 그녀는 엔돌핀, 심리안정제.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관계는 안정치 않다.파도가 치는것도, 태풍이 몰아치는 것도 아닌데그저 나는 배 위에 서있는 이방인이다.바...

무엇일까, 스타벅스 콜롬비아비아 14. 3. 1.

블루베리베이글 크림치즈그리고 콜롬비아비아이어서 찾아온,맞은편의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바나나 들어가니 프라푸치노가 부드럽고난 더 좋다.근데,..우리는 뭘까

뉴 크렌베리 치킨 샌드위치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1. 29.

이른 아침에 움직이는건 익숙하다. 아니 오히려 새벽.내게 새벽은 감성의 시간이라기 보단 나의 시간이다. 내 시간. 나의 시간.아침부터 수원시청점 스타벅스로 발걸음을 옮겼다. 가끔 내가 어디 사는지에 대한 혼란이 오기도 한다.난 어디에 거주하고있는거지..배가 고팠다. 쿠폰을 써서 왜 뉴인지 모를 뉴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와 바나나를 넣지 않은 망고프라푸치...

수원인계점의 마롱마끼아또는 맛있다, 참으로. 13. 9. 7.

마롱마끼아또너와 만났던,마지막이 될 줄 알았지만마지막은 항상 찾아오지만마지막이진 않았던마지막 커피숍마롱마끼아또또 볼 수 있는거냐는 너의 물음에 나는 선뜻 대답을 못했지아니 했지.그렇지 못할거라고그렇게 하지 않는 편이 지금 우리에게 나은 거라고,단커피는 잘 안마시지만난 이후 마롱마끼아또를 또 한번 찾게 되는 날이 있었다.맛있었을까달아서 좋았던걸까정말 커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