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수원시청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노란장미 스타벅스, 14. 6. 9.

베란다는 샷추가지만베로나는 벨런스가 꽤 괜찮기에 사이렌오더로 간단히 주문반년간 집이었던 수원이제 이곳과도 당분간 안녕당분간이 아닐수도,수원에 들린대도수원인계점이나 아대점 정도?시원한 물후카페 베로나를 즐긴다가볍지만 약간의 묵직함이 느껴지는 이 느낌은 도대체 뭐야어쨌든 그 진함이 입 문턱에서 느껴진다.가벼운 바디감이지만 텁텁한 느낌이 초에 느껴지지만스모키...

벅벅의 커피 땡김, 14. 5. 16.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치약,치약을 사야한다.민트 맛 아이스크림이 아닌 치약을 마트에서,파이크플레이스 블렌드, 샷 추가옅다.하지만 샷추가의 그 플레이버와 스모키함.깔끔하다.점심,편의점 앞에서 가볍게 편의점표 단 커피를 마셨지만오늘은 왠지 커피의 날인듯 스벅으로 또 커피를 마시러 향했다암행벅스벅스 납시오역시 옅은, 별로인 음료는 샷추가하면 먹을만 하다.하지...

레드 빈 커피 프라푸치노. 14. 4. 21.

나름 뉴 음료.우선 충격적인 사실은..톨기준 6800원대단하다....무조건 무료음료쿠폰으로 먹어야겠다 싶은 마음.맛은 딱보면 아 이 맛이겠다 싶은 맛인 정말 정직한 커피프라푸치노.보통이다.그냥 과도하지도 그렇않지도 않았던 그냥 그냥 그냥역시, 하면서 먹었던 음료다.기대는 안했다실망도 안했다야호근래 저녁, 수원시청점 스타벅스엔 사람이 많이 없다.원래 없는...

유자 페스티벌~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4. 18.

(엄정화 - 몰라)이제는 웃는거야 smile again~행복한 순간이야 happy day~오늘 점심시간에 어른누나께서(나이 차이는 크게 나지 않지만)신나는 노래를 신청하셔 갑자기 떠오른엄정화의 '페스티벌'정말 오랜만이다.그래서 제목도 페스티벌이다. 별 의미 없다.유자철인가?요즘 스벅은 유자철.유자는 보통 겨울에 많이 타먹던 나의 틀에 박힌 이미지를 깨...

작지만 소중한 여자들의 이야기.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4. 7.

수원시청점의 오늘의커피, 트리뷰트.확인후 샷추가 결심"오늘의커피 뜨거운거에 샷추가, 숏사이즈로 주세요"\3,100상큼한 과일향이 살짝 느껴지는 듯 하다.청량감도 괜찮다.하지만 목넘김이 조금 심심하다.가득 머금어도 끈적임이 없고 가벼운 바디감.하지만 스모키함이 목 끝에 남는다.기억상 트리뷰트를 마신 최근에 트리뷰트 블렌드에 안좋은 느낌으로 남았던걸 기억한...

18, 혼자놀기. 수원인계점 스타벅스 14. 4. 4.

최근 스벅이 언제였을까...기억이 안나네.엄청 오래 된 듯 하지만 그래봤자 1~2주나의 스벅 사랑이란,항상 가는 수원시청점 말고 수원인계점으로 왔다.오늘은 혼자놀기.해이의 [혼자놀기]라는 노래가 음성지원되는 느낌이다.잠깐 시간이 남아서 산책.걸어걸어 씨네파크에서 혼자 노래를 부르고 혼자 철권을 하고 혼자 타임크라이시스를 했다.-노래를 좋아한다.하지만 성...

[스타벅스]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5th. 수원시청점 14. 3. 29.

홈페이지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이벤트도대체 어디있는걸까...찾기 힘들었어요모바일로 접속모바일에서는 그나마 찾기 수월했다.나의 정보검색력을 탓한다.나는 친구에게 페이스북 소식으로 소식을 전달 받았다.그래서 집에 있는 머그컵을 들고 나간 수원시청점 스타벅스.역시 이벤트에 준비된 자세로 바로바로 내려줬다.따뜻한 오늘의커피를 바로 받은 적은 그리 많지 않다.오늘...

너 너무 인상적이야, 그린티라떼 라이트 샷추가.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3. 6.

다시 찾아온 시청점 ♪혹시 그녀도 왔을까~ 여기 저기 둘러보아도 ♬익숙한 이 곳. 스토커가 된 것만 같다.우리의 감정은 무엇으로 이뤄져있는걸까? 그저 임시피신소?어쨌든 약도 필요없는 그녀의 곁.내게 그녀는 엔돌핀, 심리안정제.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관계는 안정치 않다.파도가 치는것도, 태풍이 몰아치는 것도 아닌데그저 나는 배 위에 서있는 이방인이다.바...

짧은 점심시간,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3. 1.

블루베리베이글 크림치즈콜롬비아비아 타먹고그녀는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바나나 들어가니 난 더 좋다.그녀는 노티 망고프라푸치노가 가장 좋다고 했다.우리의 점심시간짧을수록 빨리가는 소중한 짧은 점심시간-기록

간만의 베이글과 페리에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2. 25.

케냐에 샷추가, 페리에 레몬오늘은 시원한걸 마시고 싶었지만 아이스커피는 너무 빨리 섭취해 아쉬움이 더 크다.마트에서 쇼핑하는 김에 탄산음료도 사려던 중 낱개론 잘 안팔길래 보이는 페리에를 구입페리에의 맛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지만이제 아메리카노도 먹을 수 있으니 페리에도 괜찮겠지 하는 마음에 구입언더락도 아니고 얼음물을 따로 시켰다.샷추가한 케냐오늘의...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