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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피칸 카라멜 브레드, 160119 원당dt점

160119, 매일 샘플링 으로만 받아 먹어보던 월넛피칸카라멜매일 샘플링으로만 받아먹어보던것, 아마 이거랑 비슷한걸 수원시청점에서 먹은 기억이 난다, 그건 월넛+시나몬롤이었던거 같다.한창 수원시청점을 다녔던 적이 있지...14년도 상반기였나 아마, 당시 여자친구가 거기 살았으니까추억은 뒤로 하고오늘의커피-과테말라-를 주문하고 이것저것 끄적이다보니 출출해...

[스타벅스]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5th. 수원시청점 14. 3. 29.

홈페이지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이벤트도대체 어디있는걸까...찾기 힘들었어요모바일로 접속모바일에서는 그나마 찾기 수월했다.나의 정보검색력을 탓한다.나는 친구에게 페이스북 소식으로 소식을 전달 받았다.그래서 집에 있는 머그컵을 들고 나간 수원시청점 스타벅스.역시 이벤트에 준비된 자세로 바로바로 내려줬다.따뜻한 오늘의커피를 바로 받은 적은 그리 많지 않다.오늘...

무엇일까, 스타벅스 콜롬비아비아 14. 3. 1.

블루베리베이글 크림치즈그리고 콜롬비아비아이어서 찾아온,맞은편의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바나나 들어가니 프라푸치노가 부드럽고난 더 좋다.근데,..우리는 뭘까

짧은 점심시간,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3. 1.

블루베리베이글 크림치즈콜롬비아비아 타먹고그녀는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바나나 들어가니 난 더 좋다.그녀는 노티 망고프라푸치노가 가장 좋다고 했다.우리의 점심시간짧을수록 빨리가는 소중한 짧은 점심시간-기록

간만의 베이글과 페리에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2. 25.

케냐에 샷추가, 페리에 레몬오늘은 시원한걸 마시고 싶었지만 아이스커피는 너무 빨리 섭취해 아쉬움이 더 크다.마트에서 쇼핑하는 김에 탄산음료도 사려던 중 낱개론 잘 안팔길래 보이는 페리에를 구입페리에의 맛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지만이제 아메리카노도 먹을 수 있으니 페리에도 괜찮겠지 하는 마음에 구입언더락도 아니고 얼음물을 따로 시켰다.샷추가한 케냐오늘의...

double defeat의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2. 22.

어제 수원역 스벅 망고프라푸치노 + 오늘의커피 작전실패원인: 매장의 협소함, 단층(1층), 불금이라 그런지 사람이 북적북적 여자가 무척이나 많았다.시끄러움, 일하는 스벅 직원들이 불쌍했음. 매장확장이 필요.브런치를 먹기위해 찾은 스타벅스.망고프라푸치노 노티 1+1(bogo쿠폰)에 티라미슈 예정현재 12:09, 예정 13:10, 메모를 한다.난 12~1월...

체리블라썸 크렌베리아몬드롤의 수청시청점 스타벅스 14. 2. 17.

어제 스벅에서 만났지만 먹지못한 샌드위치와 마시지못한 체리블라썸 라떼 ㅜㅜ 드디어먹는다vip석에 앉았다. 우후후후 마감시간은 23:00, 글을 메모해두는 시간은 22:45자리가 텅텅, 우리까지 해서 손님이 세팀 있나보다. 우리가 제일 늦게 나갔지만.샌드위치 대신 우연히 시킨 new arrrrrival food 크렌베리 아몬드 롤 이었나.매장 파트너가 맛...

오늘의커피 그리고 via.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2. 16.

14. 2. 16.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20:01 쇼파자리 차지약속은 오후 9시 이후. '딱딱하게 굴지마 자리가 날 딱딱하게 만들었잖아~'해서 옮긴 쇼파자리 차지.배가 고파 스벅 가는 길 <정신과 영수증> 탓에 미니스톱이 땡겨 미니스톱을 들렀지만즉석취식 닭꼬치가 없다. 허가 안된 곳이라니 음. 뭔가 이상하다 잘모르겠지만 그냥 스벅행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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