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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왠지 배고파서 바나나망고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7. 22.

기억을 더듬는 글퇴근길평일엔 그래도 전체 냉방이 돌지만서도 덥다겨울엔 정말 추운데.. 겨울 평일근무가 어떨지작년 겨울 평일은 안해봤는데.. 12월 말 정도부터 시작 되는 주5일어쨌든 반팔만 걸쳐도 더운 날씨그렇다고 벗을 순 없고 왠지 점심을 허하게 먹은지퇴근길 배가 고파졌다.그래서 ytn 앞에서 버스 타기 전 숭례문점에서 바나나망고프랍을 시켰다.굳이 마...

후회의 마지막 망고 프라푸치노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6. 10.

마지막까지 이기적이었던마지막 나의 망고프라푸치노,누가 사던 중요치 않았다.나의 이기적인 행동, 태도, 배려없늠 모습들..내게 남은건 스벅에서 취한 물건들 뿐사람을 잃는 다는 것은 아주 슬픈 일이다.나는 슬프다.그저 보낸다.그나저나 노티 망고 프라푸치노는 뭐이리 맛있는건지....그렇게 난 끝까지 서운함을 안겨주고떠났다스스로의 한탄 속에 돌아와 볼일 급히 ...

삐용삐용~ 사이렌 오더!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6. 1.

메일을 확인한다스타벅스 홈페이지보다 메일 체킹을 많이 하는 나스타벅스 광이라고 생각하는데들나는 스벅광이 아닌 스벅 충이다.내가 소공동점에서 본 사람을 망포점에서 본 건 함정 아닌 함정그 사람은 그때나 그때나 텀블러를 왕창 사고 있었다.나는 그런 스벅 광이 아니다.개인의 취향이지만 뭐 그렇다.어쨌든 메일로 확인하게 된 사이렌오더뭐야 이게이용해본 결과솔직히...

심신 심심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3. 16.

정신분열이었던 나에게 안정을 선물한 숭례문점 스타벅스지난 정신분열 카츄사와 왔던 숭례문점[정신분열의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2. 5.](bukbuk.egloos.com/4065337)일 끝나고 혼자 오게 됐다.짐정리할게 많았다. 앉아서 먼저 가밥부터 정리.사실 걸어걸어 산책을 통해 좀 쉬다가 아무 스타벅스나 가고 싶었다.하지만 앉아 있다보니 너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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