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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ECC점 스타벅스 14. 5. 7.

여자여자여자교수님들부터 학생들까지 모두 여자남자 관광객 포함 성비율이 1%미만인 이 곳이 곳은 바로 ECC.내겐 너무나도 익숙한 곳이다.수 많은 여자 사이에서도 혼자 노트북과 핸드폰그리고 책을 읽어도 나는 전혀 눈치 볼게 없다.왜냐면 나는 여기 5년차니까....흑흑웬만한 학생들, 2학년정도까지는 이대 지식 배틀에서 승리할 법한전문성을 지녔다여대엔 남자화...

황마! 명동역점 스타벅스 14. 5. 6.

일이 끝나고 허접한 허울뿐인허허한 식사를 끝내고 걸어걸어 명동역을 지나 한가로워보이는 스타벅스로 향했다.연휴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평소보다 길거리엔 사람이 드물었다.사람 많은걸 싫어하는 난 럭키럭키맨이라는 만화책이 생각나네요어릴 적 아주 재밌게 봤는데... '용호야'도....중고서점엔 있을까요어쨌든 걸어걸어 도착부탁해서 패션후르츠레몬에이드 딸기시럽추가 ...

생각보다 별로였던 수원망포역점 스타벅스, 14. 4. 19.

생각보다 별로였다.시킨 음료가,(생각보다 별로였지 먹, 을. 만- 은 했다.수원망포역점은 매우 훌륭했다.내가 좋아하는 스타벅스가 몇군데 있는데 다섯 손가락 안에 들 편안한 스타벅스다.합정역이 그란데+ 정도의 편안함이라면수원시청점은 톨에서 사이즈업해서 그란데 한 수준. 그냥 그란데는 아니다.마치 미듐레어 의 그 느낌?망포역도 그란데정도로 생각 될 법 했지...

유자 페스티벌~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4. 18.

(엄정화 - 몰라)이제는 웃는거야 smile again~행복한 순간이야 happy day~오늘 점심시간에 어른누나께서(나이 차이는 크게 나지 않지만)신나는 노래를 신청하셔 갑자기 떠오른엄정화의 '페스티벌'정말 오랜만이다.그래서 제목도 페스티벌이다. 별 의미 없다.유자철인가?요즘 스벅은 유자철.유자는 보통 겨울에 많이 타먹던 나의 틀에 박힌 이미지를 깨...

BREZZA. 웨스턴돔B점 스타벅스 14. 4. 16.

출근길은 미관광장과 웨돔사이퇴근 골목이 보이는 이 자리.내가 웨스턴돔B점에 오면 항상 앉는 자리항상 비워져있는 자리,나를 위한 자리인 듯 싶다.창 밖 퇴근거리를 보고있으면 파주출판단지에서 일했던게 생각난다.군 입대를 앞두어서 단기로 했고 JAVA관련 자리를 내주겠다던 기회를입대와 JAVA실무 역량 부족으로 거절할 수 밖에 없던 그 때가 아쉽다.정말 좋은...

리저브 체험-예가체프. 소공동점 스타벅스 14. 3. 20.

리저브 소식에 언제 갈까 하다가 혼자 산책을 나왔다.그저 커피한잔의 산책. 공원도 아닌 그냥 산책.의자 4개, 테이블 2개 인 자리를 두명이서 앉아있었다.평소같으면 그냥 넘어가는데 자리가 워낙 없어서한마디 했다."이보세요, 지금 두분이서 네사람 자리를 차지 계신데 남는 자리면 좀 앉아도 될까요"(굽신굽신)?!어쨌든 실례안되게 앉았다. 사실 그들에게 짐 ...

먼저 나온 리저브보다 먼저 쓰는 신 리저브 커피 후기. 소공동점 스타벅스 14. 4. 12.

'잠비아 피에리 테라노바 에스테이트' HOT전체적으로 약간 가볍지만 바디감은 중간정도,나쁘지 않은 향, 하지만 끌리는 향은 아니었다.가볍고 산뜻한 과일향이 은x2하게 느껴진다.살짝... 살짝 감기는 느낌.표현할 단어가 이거 뿐이다.'감기는 느낌'전체적으로 가벼운게 조금 아쉽다.특징이 없는 불운의 리저브가 될 듯 싶다.아마 커피 입문자들에게 가벼운 아메리...

티, 노티. 영풍문고점 스타벅스 14. 3. 25.

약 여섯시 안되서 들어간 영풍문고,퍼즐을 샀다.얍얍 퍼즐매니아이 날 나는 미술용품 '이젤'을 알게됐다.그냥 받침대인줄 알았지만 이름이 이젤이라니...미술에 관심 없으니 이런 사소한 것도 모르게 되는 듯 하다.지나가다 들린 스타벅스,목 축일겸 한잔하러, 쉬러 들어갔다.문고 한켠에 푸드코트처럼 즐비하게 몇몇 점포가 있지만 그리 냄새가 진동하지 않았다.서점은...

트리뷰트 블렌드, 연대점 스타벅스 14. 3. 14

오늘은 화이트데이하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날.화이트데이는 그냥 화이트데이인거다.크리스마스는 그저 성탄절인 것처럼,찌개가 너무 먹고 싶었다.대학약국 등지고 바로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 몇걸음 안가면지하에 찌개집이 있다.처음 가보는 곳.전에는 계란도 알아서 부쳐먹을 수 있었다고 하던데위험해서 치웠다는데 워낙 많이 먹어서 치운 듯 하다.찌개는 워낙 훌륭했다.나...

너 너무 인상적이야, 그린티라떼 라이트 샷추가.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3. 6.

다시 찾아온 시청점 ♪혹시 그녀도 왔을까~ 여기 저기 둘러보아도 ♬익숙한 이 곳. 스토커가 된 것만 같다.우리의 감정은 무엇으로 이뤄져있는걸까? 그저 임시피신소?어쨌든 약도 필요없는 그녀의 곁.내게 그녀는 엔돌핀, 심리안정제.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관계는 안정치 않다.파도가 치는것도, 태풍이 몰아치는 것도 아닌데그저 나는 배 위에 서있는 이방인이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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