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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일까, 스타벅스 콜롬비아비아 14. 3. 1.

블루베리베이글 크림치즈그리고 콜롬비아비아이어서 찾아온,맞은편의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바나나 들어가니 프라푸치노가 부드럽고난 더 좋다.근데,..우리는 뭘까

신촌 통통돼지와 연대점 스타벅스, 14. 2. 22.

아 통통돼지 삼겹살 사진 올리고 싶은데 먹느라 정신 없었음.. 너무 맛있어.형과 신촌 삼겹살 맛집, [통통 돼지]에서 삼겹살 삼인분에 공기까지 비웠다. 너무 맛있었다.일인분에 11,000. 너무 맛있었다. 맛있었어 정말..ㅜㅜ후식으로 노티-망고프라푸치노 벤티로 시킨뒤 도피오 컵으로 나눠마셨다.20:30 약속있는 형은 약 두시간 동안의 만남만을 이루고 떠...

스타벅스 실패한 음료들

트리플레이어모카칠드(일부매장 시범 프로모션)크리스마스 쿠키라떼모카 프랄린그리고 이번 체리블라썸라떼(초콜릿은 안먹어봄)호불호가 갈리지만 이건 본인 주관입니다.스벅 이용을 느즈막히(2012년도부터 본격 스벅충) 시작한 본인으론 더 많은 실패의 흑역사가 있겠지만 기억나는게 많이 없네요그냥 메모.게다가 이번에 2014 체리블라썸 카드대란.ㅎㅎ ㅗ

비 초콜릿 케익. 화정역점 스타벅스, 14. 2. 18.

18일은 카츄사의 생일.카츄사의 생일 기념으로 케익만큼 비싼 비 초콜릿 케익으로 대신했다.\6,500오늘의 커피 두잔 값이다. 하지만 발렌타인 바우처 쿠폰으로 오늘의커피 두잔 get오늘은 이가 너무 아파 아이스로 먹었다. 아이스랑 핫이랑 관련은 없지만 아이스로 먹고싶었다.시간은 정해지지 않았었지만 약속에 늦어 뛰어오느라 올라온 기운도 있기에 아이스로 먹...

호수공원 나들이, 웨스턴돔B점 스타벅스, 14. 2. 14.

호수공원을 한바퀴 돌았다.선유도는 커플 둘?셋? 정도 밖에 안보였는데 역시 호수공원은 '근린'공원인지라 사람도 많았지만 커플이 무척이나 많았다. 그러고보니 오늘은 정월대보름은 개뿔 발렌타인데이였다.난 혼자.그렇게 혼자만의 휴가를 즐기고, 웨스턴돔B점(웨스턴돔 꼬리 마두역쪽) 스타벅스에 갔다.역시나 시킨건 오늘의커피, tall사이즈 무료제공이라 size-...

충동구매의, 커피 값은 내가 내는. 일산 라페스타광장점 스타벅스, 14. 1. 17.

지난 메모. 텁텁함은 스모키한게 감돌아서 그런듯하다옅은 바디감 윌로우 브랜드난 윌로우를 싫어한다.케냐 아이스깊은 풍미 커피맛이 좋음은은히 남는 플레이버 역시 케냐.이날 아마 카츄사 쇼핑 따라 가줬던 기억.난 괜히 따라갔다가 유니클로 코듀로이 셔츠 하나 구입.카츄사는 나의 10배의 달하는 금액의 쇼핑. ㅎㅎ 역시 스케일이 다른 친구.커피 값은 어...

ㄷant forget about ur cloth. 서현역점 스타벅스 13. 12. 7.

고민했었지사랑을 나눴다면 우리는,그러면 안되는거였어다행히도 그러지 않았지우리 서로를 위해서.하지만 난 지금 망가져있단다. ¹)헤어졌기에 데이트는 아니지만마지막 데이트라고 생각했던 데이트.너는 너의 길을 잘 걸어가고 있는지 궁금하구나.나는 '¹)'처럼 어느 길을 걷는지 모르겠구나...그저 허망한 시간일 뿐이다.너에게도시험을 준비한다는 시간이허망한 시간이...

눈이 매운 볶음고추밭의 경복궁역점 스타벅스, 13. 11. 22.

나의 필살 도시락을 맛있게 먹어주는 주황 니트의 녀자분명 치즈 때문이다.음식엔 치즈를 넣어라.물론 모두가 다 그렇지는 안습니다.깨끗히 비운 통을 찍기까지하는 세심함본인이 사진을 보면 본인인 줄 알겠지만사실 이외엔 그 누구도 모를 주황니트녀만화엣너 마스크만 써도 모르잖아 사실...그건 만화고 어쨌든 모른다. 모른다. 모른다. 라는 가정 하에 글을 내려간다...

오리고기와 강남역점 스타벅스 13. 11. 03

동생들 오리고기 사주러 나온 날나름 입 맛이 고급이 아니라 그냥 맛에 대한 품평은별거 없다.그냥 그랬다.난 훈제가 좋다.'옛골 토성'이란 곳에서 묵은지에 쌈싸 특제소스 찍어먹는 훈제오리,내가 가장 즐기는 오리고기.하지만 여기선 녀석들이 훈제를 안시켜서 함정.옛골 토성이 아닌 것도 함정녀석들 잘먹었다.낮이라 소주한잔 걸치기는 좀 그랬고그냥 커피 한잔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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