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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드 포크 파니니와 스벅 먹방을, 원당dt점 160129

매우 이른 새벽, 동트기 전부터 깨어나 부지런히 일상을 시작했어야 했는데 추워서 이리저리 뒹굴거리고 간단히 일일 작업만 마치고 컴퓨터에서 손 뗀 뒤 누워서 프로연우 유튜브 바둑방송을 보며 노트북을 만져댔다.오늘은 특별히 반년만에 외장하드에 n드라이브 백업과 기타 등의 백업 작업을 했다.usb3.0 의 속도는 역시 어마무시하다.그렇게 누워있는데 친구의 연...

망고프라푸치노로 간만의 화정점 등판 160128

원래 2주, 매격주 월요일마다 약을 타기로 했는데 하루이틀 늦어지다보니 항상 이런식이다.오늘은 목요일, 목요일로 약 타는 날이 됐다. 오늘 병원에 적혀있던 문구는'2월 29일은 외진으로 인해 쉽니다.'그러고보니 이번년이 윤달이었지, 윤달에 여자친구와 함께 하고싶다. 뭔가 로망이 생긴다.허나 여자친구는 2월 말 대만여행... 내가 생각해도 대단한 내 여자...

월넛 피칸 카라멜 브레드, 160119 원당dt점

160119, 매일 샘플링 으로만 받아 먹어보던 월넛피칸카라멜매일 샘플링으로만 받아먹어보던것, 아마 이거랑 비슷한걸 수원시청점에서 먹은 기억이 난다, 그건 월넛+시나몬롤이었던거 같다.한창 수원시청점을 다녔던 적이 있지...14년도 상반기였나 아마, 당시 여자친구가 거기 살았으니까추억은 뒤로 하고오늘의커피-과테말라-를 주문하고 이것저것 끄적이다보니 출출해...

흘러내리는 커피 마케팅과 근력의 상관관계 원당DT점 스타벅스 1601112

한창 메뉴를 뚫어지게 쳐다봤다. 그렇다고해서 뚫릴 쉬운 메뉴판이 아니지만오늘의커피를 시킬것임에 분명하지만 그래도 이리저리 둘러봤다. 뉴푸드와 뉴비버레이지 그리고 프로모션개인적으로 맘에 차지 않는다.펜을 놓고 왔다, 흑흑 책상에 잊지 않게 립밤과 펜을 놓아뒀는데 어제 잊은 립밤만 챙기고 펜을 놓고왔다.일전에 잃어버린 라미 비스타 펜이 떠올라 아주 슬프다....

또 마시는 브루주아의 호지티라떼 feat 에코백 원당DT점 160111

일기 쓰고 블로그에 잡글 끄적대고 블로그 글 구경 좀 다니다 보니까 커피가 떨어진지 오랜대도 머그컵에 담긴 냉수만 들이키고 있었다.평소 커피를 시키면 무슨 사이즈던(늘 숏으로 시키지만 오늘은 아메리카노 톨) 밑잔을 깔고 커피숍을 나가던 습관은 어디간지 커피잔엔 밑바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었고 머그컵에 담긴 냉수 또한 마찬가지였다.그래 이렇게 오래 있...

같은 스벅 다른자리의 원당DT점 스타벅스

그리 일찍 일어나진 못했다.그래도 혼자 반주하고 약먹고 잠든것 치고 해가 중천에 뜬 상태로 일어나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한다.11:30 에 스벅에 간다는 친구, 데리고 나가달라 부탁했다. 편히 친구 차의 탑승하는게 버스보단 나으니까그간 친구에게 카풀의 보답이라 생각하고 커피를 샀다. 하지만 배보다 배꼽이라더니 친구가 푸드를 두개나 사올라왔다.푸드 두개면 ...

원당DT점 스타벅스에서의 친구와 조우

원래 원당이 집이었지만 이사 이후 급작스럽게 생긴 원당dt점, 아주 한스러운 원당점이다. 내가 떠나니 스벅이 생기다니어쨌든 올해 시작하자마자 원당dt점만 세네번 방문한 것 같다. 뭐든지 한번 하게되면 연장이 되는 것처럼 원당dt점도 한번 오기 시작하니 계속 오게 된다.물론 이전에도 원당dt점을 많이 방문하긴 했지만 새해가 시작한지 일주일 조금 됐는데 서...

2016 스타벅스 플래너 풍년

이왕이면 완전체인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금방금방 부탁 받은게 나가버려서 남은 사진흰색이 가장 레어템이지만,,.... 내가 쓰기에 가장 적합한 블랙을 쓰기로,. 괜히 욕심을 부려 속지 스타일 맞지 않는거 쓰면 괜한 낭비라 생각.그리고 나머지 다이어리들도 주인들이 정해졌다.구비한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총 6권, 그래봤자 1+1의 혜택을 아두 톡...

크리스마스 바닐라 티 라떼, 브렉퍼스트티의 원당DT점 스타벅스, 15. 11. 5.

내가 매장 첫 손님인가 싶을 정도로 고요하다.DT 매장 답게 차는 줄줄이 지나가네 아침부터,이미 매장 오기 전부터 시간을 잘못 잡았는지 버스에 등교하는 학생들이 가득했다.나떄는 8시까지 학교 갔었는데... 요즘은 9시까지 가는건가...??어쨌든 2층에 올라왔더니 아무도 없어서 파노라마를 하나 찍었다. 찍는 도중 한명 올라오는 소리가 들렸지만 올라오기 전...

스타벅스 플래너 수령 얍얍. 연대점 명물거리점 스타벅스 탐방기, 15. 11. 2.

한켠의 구석에서 들려오는 수화기 너머의 상담사에게 무리한 요청을 하는 '아재'를 보고 찌푸려지는 명물거리점 스타벅스연대점에서 사온 커피를 들고 앉아있다. 민폐인가신촌을 나왔다.중국 다녀와서 사온 선물 줄 겸, 약 타러 나오는 겸 여차저차 환승해서 신촌으로 나왔다신촌 오면 연락하라던 여선배가 생각난다.가끔 연락을 하고 꽤나 친하지만 신촌에서 연락한 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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