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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타벅스 글을 써야 하는가 화정역점 스타벅스 15. 1. 30.

약 좀 받아올까 하다가들러버린 커피숍소비 축소를 위한 계획은 어디간들,.평소 생활비를 줄일 순 없고어쨌든 줄인다 한들 커피값도 내 생활에 일부다마치 담배처럼,지난 연말에 천천히 많이 사둔 담배가 지금 담배를 끊은 시점에 너무 아깝게 느껴진다이렇게 담배를 끊게 될줄이야...... 어쨌든오늘은 화정에서 화정점이 아닌 화정역점 스타벅스를 왔다.어떤 생각이 있...

삼청동점 스타벅스 15. 1. 19

리듬을 되찾기 위해 산책을 떠났다, 이촌도 들르고 삼청동으로 정착지를 생각했다.그렇게 환승환승환승을 거쳐 삼청동을 종로11 버스로 처음 가봤다. 항상 걸어다녔으니까우여곡절 도착한 3층짜리였나 삼청동 스타벅스복층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약 5~6층으로 실감나게 되있고 자리배치 또한 좋았다.이른 시간인지 아닌지 부녀회에서 놀러온 그룹도, 커플도, 홀로 공부를 하...

스타벅스 럭키백! 15일부터 판매 시작

럭키백이네요사진 출처 - 1차 스타벅스 - 2차 기사 본문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50114.99002155126스타벅스가 또 재고처리를 시작합니다.청양 이 들어간 청양 머그 등 뭐 더욱 특별하다고 하는데 더욱 특별한 재고처리가 되겠네요가격은 49,00...

제주 호지티 라떼, 제주송악산점 스타벅스 14. 1. 7.

해가 일찍 졌다. 내가 늦은 탓이기도하고 제주도에서의 날씨는 첫 날이 가장 안좋았다.달리고 달려 처음으로 도착한 점포이자 카페이자 음식점이자 뭐 어쨌든공항 탈출 이후 렌트카로 달리고 달려 처음으로 들어간 곳은 제주송악산점 스타벅스중간에 들린곳은 많지만 건물 자체를 들어간 적이 없으니..그렇게 제주도의 첫 입성지는 영광스럽게 스타벅스점이 됐다.게다가 사람...

성산일출봉점 스타벅스 15. 1. 8.

제주 유채꽃의 타이틀을 가진 성산일출봉점 스타벅스냉정한 심사의원들아 인간 비타민 벅벅이 성산일출봉 스타벅스에 왔는데앞에 성산일출봉이 보이네......깜빡하고 있었다. 성산일출봉점은 당연히 성산일출봉에 있었구나.....계획에 없던 성산일출봉을 들어가려 하는 중 고등학생 시절 수학여행이 떠올랐다.딱 한군데 버스에서 내리지 않고 그냥 잠만 잤던 곳, 성산일출...

면허증 그리고 강지영, 상암DMC점 스타벅스 15. 1. 5.

-제주도 여행 가기 얼마 전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려도 문제 면허증을 잃어버려도 문제. 근데 항상 나는 둘 중 하나가 사라진다.근데 제주도 여행을 앞두고 면허증이 없으면 안되는 상황(렌트카 불가)가장 가까운 마포 쪽에서 재발급 받기로 하고 돌아오는 길 심심 삼삼해서 스타벅스를 찾았다.생각보다 가까웠지만 생각보다 잘 안보여서 멍청히도 실시간 지도 앱으로... ...

양 카드!! 화정의 스타벅스 15. 1. 3.

간밤에 친구들이 운동 마치고 한잔 하자고 해서 화정을 나갔다.운동하고 밥먹나 이자식들, 아쉽게도 고기사진은 없네...마포갈매기에서 주먹고기 3인분 시켰는데 신촌에서의 3인분과는 달랐다오히려 신촌이 더 많이 주는 것 같았다.화정에선 잘려서 나오고.. 신촌에선 소금구이같이 한장 넙적하고 두껍게 나왔었는데..내가 예민한가?서빙하는 녀석이 실수로 내 바지에 국...

마지막 출근 길,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31.

마지막 출근길과 마지막 퇴근길글을 쓰기 전에 앞서어제 퇴근길에 얼마전에 소중한 선물을 잃어버려서 난감...똑같은 제품으로 똑같은 각인으로 재구매... 문득 드라마 최고의사랑에서 공효진이 윤계상 펜 잃어버리고 새로 사다준게 기억난다아 약간은 동조어쨌든 마지막 출근길,남산단암점은 내게 특별한 곳이다.내게 특별한 만남을 안겨준 곳이다.내가 남산단암점을 처음 ...

유혹의 커피, 그리고 분노의 일터.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27.

커피를 안마시려고 했다배차간격 그리고 등록할 플래너 카드요즘 쓸데없는 지출이 줄었지만다른 측면에선 또 생기는 듯 싶다하지만 확실히 줄어들었다.어쨌든 카드만 등록하고 좀 쉬려고 햇지만춥고.. 그냥 카드만 등록하기 민망해서 오늘의커피 숏사실 마시고 싶어서 시킨거지만,취향에 안맞는 크리스마스 블렌드라서 샷추가 했다항상 샷추가하면 출렁출렁임에 커피가 넘쳐버리는...

찌개보단 고기, 연대점 스타벅스 14. 12. 22.

살짝 감기기운이 있었던것 같다무기력증과는 좀 다른 무기력함과 자꾸 픽픽 쉬게되었다근데 생각해보니 저녁 다섯시에 형이랑 밥을 먹기로 했잖아...그렇게 하루종일 일어났다 누웠다를 반복해 결국네시반에 출발해 여섯시 안되서 도착했다.형은 랩실에 있어서 다행히도 다섯시란 약속시간의 개념이 중요치 않았다.아팠고... 약속시간이 중요치 않았으니 이 날만큼은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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