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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요~

젊음이 넘치는~해변으로 가요~~오늘! 간다! 새벽권!퇴근 30분 전부터 시간이 넘나 안가서 죽겠다

미치도록 아픈 날

16. 2. 4.이정도로 아픈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심하게 아팠다.시작은 3일 목감기, 오한 부터 오늘의 미열, 두통이 아직도 가시질 않는다.미치도록 심한 감기에 하루 종일 일어서질 못했다. 일어난건 하루 지난 오늘 아침,미약하게나마 정신이 들었기에 샤워를 해서 좀 몸을 풀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근 몇년만에 이렇게 아팠는지,아마 몇년전 훈련...

늘 그렇던 어느 겨울 날

그녀를 만난건 지난 겨울이 오기전, 눈의 무게를 못이겨 떨어지는 것보다 빠르게, 눈이 오기전 낙엽이 질 때였다.차디찬 겨울이 다가오지만 매년 시린 옆구리를 채워줄 사람이 없던, 늘 그렇듯 그런 겨울이 되기 전 무수한 낙엽이 날리던 어느 날조별과제의 팀도, 미팅에서 만난 인연의 불특정 다수의 한명 또한 아니었던, 그저 같은 학교의 같은 과 동생이었던 그녀...

1월의 시작은 바쁜듯 바쁘지 않게

1월이 시작하고 16년이 시작 됐다.내 나이를 이제 한살 많게 스스로를 소개해야한다. 익숙치않겠지만 생각해보면 매년 하는 일인걸1월의 시작은 친구 가족과 제야의종 방송을 보고, 친구와 맥주 한잔물론 가족이 있어도 친구들과 보내고 싶겠지만 없는 상황이라면 괜히 더 절실하다. 이런 상황인 사람이 생각난다. 같이 있어주고싶다, 항상 생각이 난다 그 사람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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