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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엔 아메리카노, 잊을 수 없는 선물

옷을 껴입고 이불 속 전기매트 위에서 땀을 쭉쭉 빼고 있을 때 정신이 살짝 혼미했었나보다,친구와 연락을 했는데 오늘 몸이 너무 안좋아서 약먹고 이불 속에서 땀 빼고 있다고 했다.그리곤 농담으로 친구에게 아메리카노 마시고 싶다며 한잔 사오라고 농담을 했다. 양주에 있는 친구에게땀이 좀 나고 배도 살짝 출출하기도, 정신이 살짝 들기도 해서 일어나 낮에 해둔...

스타벅스 발렌타인 MD와 함께 호지티라떼 화정역점 스타벅스

화정역점에 왔다, 스타벅스에서도 주차도장을 주는진 모르지만 어쨌든 요진타워에 주차를 하고 화정역점으로,어쨌든 오늘도 호지티라떼를 마셨다.간밤에 아주 피곤한 일이 있었기에 카페인이 떙길만도 하고 점심을 먹고 바로 나와 배는 불렀지만 호지티라떼 아이스 그란데로 시켰다.오늘의커피를 시켜서 입가심을 할만도 한데 무료음료쿠폰도 있었도 나는 호지티라떼를 좋아하니까...

anniversary 오늘의커피는 여전히 니글니글하다

오늘의커피는 어니벌서리 블렌드,스타벅스 오늘의커피 블렌드 중 베란다 다음으로 싫어하는 블렌드가 아닐까 싶다.엊그제도 마셨지만 샷추가를 특별히 하지 않았다, 먹을 때 먹더라도 샷추가 하면서까지 카페인 섭취량을 늘리지 않기로 언젠가부터 결심한 뒤로 샷추가를 안하는 편인데 아.... 후회후회역시 베란다와 어니벌서리 블렌드는 샷추가를 해야한다. 물론 개개인의 ...

'스타벅스 세뱃돈 봉투' 를 증정! 봉투봉투 열렸네 스벅ㅡㅡ

스벌.. 이게 뭔 이벤트야집에서부터 출발하면서 사이렌오더를 준비했다. 오늘의커피는 좀 기다려야되니까 귀찮아서 나름 머리를 굴린다고 굴렸다.그러다 스벅 어플 inbox에 있는 공지, 이벤트 글을 보는데 MD 포함 3만원 이상 구매시 세뱃돈 증정?????잘못 보고 아주 혹했다. 세뱃돈 주는지 알고 그 작은 스마트폰 액정과 표면장력 아이컨텍을 하고 세뱃돈을 ...

풀드 포크 파니니와 스벅 먹방을, 원당dt점 160129

매우 이른 새벽, 동트기 전부터 깨어나 부지런히 일상을 시작했어야 했는데 추워서 이리저리 뒹굴거리고 간단히 일일 작업만 마치고 컴퓨터에서 손 뗀 뒤 누워서 프로연우 유튜브 바둑방송을 보며 노트북을 만져댔다.오늘은 특별히 반년만에 외장하드에 n드라이브 백업과 기타 등의 백업 작업을 했다.usb3.0 의 속도는 역시 어마무시하다.그렇게 누워있는데 친구의 연...

망고프라푸치노로 간만의 화정점 등판 160128

원래 2주, 매격주 월요일마다 약을 타기로 했는데 하루이틀 늦어지다보니 항상 이런식이다.오늘은 목요일, 목요일로 약 타는 날이 됐다. 오늘 병원에 적혀있던 문구는'2월 29일은 외진으로 인해 쉽니다.'그러고보니 이번년이 윤달이었지, 윤달에 여자친구와 함께 하고싶다. 뭔가 로망이 생긴다.허나 여자친구는 2월 말 대만여행... 내가 생각해도 대단한 내 여자...

월넛 피칸 카라멜 브레드, 160119 원당dt점

160119, 매일 샘플링 으로만 받아 먹어보던 월넛피칸카라멜매일 샘플링으로만 받아먹어보던것, 아마 이거랑 비슷한걸 수원시청점에서 먹은 기억이 난다, 그건 월넛+시나몬롤이었던거 같다.한창 수원시청점을 다녔던 적이 있지...14년도 상반기였나 아마, 당시 여자친구가 거기 살았으니까추억은 뒤로 하고오늘의커피-과테말라-를 주문하고 이것저것 끄적이다보니 출출해...

흘러내리는 커피 마케팅과 근력의 상관관계 원당DT점 스타벅스 1601112

한창 메뉴를 뚫어지게 쳐다봤다. 그렇다고해서 뚫릴 쉬운 메뉴판이 아니지만오늘의커피를 시킬것임에 분명하지만 그래도 이리저리 둘러봤다. 뉴푸드와 뉴비버레이지 그리고 프로모션개인적으로 맘에 차지 않는다.펜을 놓고 왔다, 흑흑 책상에 잊지 않게 립밤과 펜을 놓아뒀는데 어제 잊은 립밤만 챙기고 펜을 놓고왔다.일전에 잃어버린 라미 비스타 펜이 떠올라 아주 슬프다....

또 마시는 브루주아의 호지티라떼 feat 에코백 원당DT점 160111

일기 쓰고 블로그에 잡글 끄적대고 블로그 글 구경 좀 다니다 보니까 커피가 떨어진지 오랜대도 머그컵에 담긴 냉수만 들이키고 있었다.평소 커피를 시키면 무슨 사이즈던(늘 숏으로 시키지만 오늘은 아메리카노 톨) 밑잔을 깔고 커피숍을 나가던 습관은 어디간지 커피잔엔 밑바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었고 머그컵에 담긴 냉수 또한 마찬가지였다.그래 이렇게 오래 있...

같은 스벅 다른자리의 원당DT점 스타벅스

그리 일찍 일어나진 못했다.그래도 혼자 반주하고 약먹고 잠든것 치고 해가 중천에 뜬 상태로 일어나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한다.11:30 에 스벅에 간다는 친구, 데리고 나가달라 부탁했다. 편히 친구 차의 탑승하는게 버스보단 나으니까그간 친구에게 카풀의 보답이라 생각하고 커피를 샀다. 하지만 배보다 배꼽이라더니 친구가 푸드를 두개나 사올라왔다.푸드 두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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