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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이 그리웠어,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12. 6.

공기가 차갑다. 너무나도 차갑다. 어제의 공간배치 변경으로 출구로부터 침대까지의 공간이 이전의 크기보다 더 확장되어버리는 바람인지 한기가 맴도는 집 안의 느낌이다.사실 겨울의 아침은 항상 이렇게 추운데도 말이다.군복무 시절 깔깔이에 전경용 패딩을 입고 잠을 이루던 그 때의 비하면 가벼운 목폴라 내안에 내복은 비교적 춥디추운 부대의 침상보다 더 차갑게 느...

굳~이 출근, 그 길의 한잔.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4.

어제의 민원 사건으로 인해 굳이 아침에 일어나 부랴부랴 준비하진 않았고 그냥 느긋히 준비해서 느긋히 나갔다.점심시간 이후로 시간을 생각하고 천천히 나갔기 때문에 버스도 종횡무진 슝슝사실 어제까진 바로 당일이었기 때문에 당혹스러움과 죄송함이 컸지만오늘 아침엔 너무나도 이성적으로'아 이걸 꼭 가야하나.. 당연히 그냥저냥 넘어갈 문제이긴 한데...'라면서 혼...

스물네번째 영수증 정리(~14. 11. 30.)

14. 11. 1.\4,890집 앞 찬거리...그리고 안주 거리!새로 오픈한 농협은 닭가슴살이 있어서 좋다.얄루얄루영수증 용지가 끄트머리라 영수증이 바랜건 신기방기알록달록해서 그냥 기분 좋음 호호아마 청양고추 사서 닭가슴살 했던 것 같다.14. 11. 2.\2,320뚜레쥬르 아침 출근 간식주말 아침 알바는 항상 나를 기억하겠네옷좀 이쁘게 입고 다닐까나휴...

스타벅스 한정판 실버카드 화정점 14. 12. 2.

썸네일, 미리보기용어제 유난히 일찍 잠이 들었다, 라고 하기엔 너무 일찍 잤다.그냥 해가 저물고 아 피곤하네... 라면서 일찍 누웠더니엄청 일찍 일어났다.5시에 일어나서 어제 밤에 안널고 잔 빨래를 다시 돌리곤....TV에서 하는 상속자들을 보며 아침을 떼우다 씻고 실버스트링 한정카드를 사기 위해 외출을 감행아침에 학생들이 많은 버스에 탈 줄 알았는데 ...

바닐라 라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1. 30.

출근길 뚜레쥬르에 들르지 않았다.매주 아침 보는, 어제 쉰 뜌레쥬르 알바생에게 한마디 건내고 싶었는데"어제는 휴무셨네요"뭐 그저 로맨스는 아니고 사람 살아가는데 던질 수 있는 한마디정도니까조금 일찍 가고자 하는 맘에 마침 버스도 금방 오고 해서, 그냥 버스 탑승어느 매장이던 스타벅스 골드카드 문구 예시에는 바닐라라떼가 적혀있다.(아닌 곳이 있다면 궁금하...

굿모닝 그리고 출근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11. 29.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 하루하지만 따스한 침대 위에 전투는 끝날 생각을 안한다6:40부터 때때로 울렸던 모닝콜은 나의 손에 저지당하다 못해 그로부터 30분이 지난 후에 울린 모닝콜로 나를 승복 시켰다.'따스한 국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몸을 일으키곤 씻기위한 보일러를 켜고 그리고 전기장판 등 콘센트를 정리한다.'조만간 강된장 사와서 성공적인 ...

스타벅스 영수증 정리

근래에 스벅 글에 기억을 되짚는 글 이라고 시작하는 글들을 올리곤 한다.그리곤 등록시간 변경을 이용해 그즈음으로,한동안 참~ 스벅 글도 없고 그냥 지내던 날들이 있었다뭐 그동안 글을 안쓰거나 그러진 않았지만특히나 9~10월은 많이 활동을 안하긴 했었다.그렇게 쌓이게 된 영수증들... 을 잠깐 시간내어 몇장씩 꺼내 그때의 기억을 되짚고 일기 비슷하게 쓴다...

서평을 쓰다, 라페스타광장점 스타벅스 14. 11. 27.

내가 스무살인가 스물한살 때였다.고등학생 때의 컴퓨터 학원선생님이 신규 개원을 해서 한창 주가를 올리던 그 때컴퓨터에선 부족하지 않은 실력을 가진 나였고 고등-대학 에서의 수많은 업적들이 나를 뒷바침했다.그렇게 선생님은 나를 스카웃 했고 잠깐동안 학원강사로 일을 했었다.너무 어리고 학사 또한 받지 않은 상태라 자격요건이 충분치 않았지만그래도 학생, 성인...

DJ쿠와 화정점 스타벅스 14. 11. 25.

꽤 당황했다.프리퀀시가 플래너 3개치 모여있었으니...스벅 캐셔도 결제해주면서 놀랐다."3개나 모으셨네요.."그렇게 달가운 반응은 아니었던 것 같다.어쨌든 플래너에 대한 것은 다음에...시내에 볼 일이 있어서 나갔건만 뭐 다 못했다.노느라 깜빡한 것 같다.근래 밖에서 떡볶이 먹은적이 언제였던가..친구와 저녁을 뭘 먹을까~~ 하다가그냥 결국 간 '오빠네 ...

카모마일 허브티 연대점 스타벅스 14. 11. 22.

형과의 만남신촌 태백산맥 목살과 한잔 후맥주 한잔 할까 커피 한잔 할까 하다가뒤에 술 약속 또 있는지 커피 집으로 향했다.평소 아메리카노에 샷추가 해먹는 형은 오늘 카페인을 많이 섭취했다기에선택한 가벼운 케모마일 허브티, tall \4,100(그러고보니 케모마일 같은 경우는 티백에 물 좀 더 주면 사이즈 추가인데 물 좀 더 넣고 가격이 아메리카노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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