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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해먹는 간단한 볶음우동

요즘 야끼소바가 너무너무너무너뭄너ㅜ넘눔넌무너무 먹고 싶어서 아 한번 어디 제대로 먹으러 가야지 생각하다가 마침 냉장고에 우동사리가 있는걸 떠올리곤 비슷한 맛의(면의 종류는 완전 다르지만) 볶음우동을 떠올렸다.나가서 야끼소바를 사먹는게 아닌 파프리카, 숙주나물 그리고 양배추를 사왔습니다.베이컨이 있으면 좋겠지만 비싸고.. 스팸은 사둔게 좀 남아서 슬라이스...

신김치 처리하기, 햄김치볶음

볶음김치+햄 이 정확한것 같은데 그런 소소한건 넘어가고...얻어온 김치가..... 당황.....신김치다, 너무 오래 두셨나보다. 쉬었나? 그냥 신건가...어쨌든밥 먹으면서 김치에 손을 많이 안댄적은 오랜만이다, 근래 김치가 없어서 많이 먹을만도 했지만 신김치는 반찬에 어울리지 않아...내가 아무리 신맛을 좋아해서 불량식품 중에서도 신 과자들을 찾고 레몬...

심심해서 만든 도시락용 레토르트 볶음밥

새벽에 심심해서 만드는 미리미리 도시락레토르트 볶음밥 '으로 만들' 겁니다.언제든지 간단히 후라이팬에 굽거나 전자렌지에 돌리면 되는 즉석 취식 식사용 도시락.스팸이 볶음밥 할 땐 좋습니다.간이 맞거든요하지만 전 리챔입니다. 덜짜니까요.햄을 익히고 참치와 함께 남은 밥이 있는 밥솥에 투척.참치 캔 안까지 긁어내다가 손 베인건 안자랑.그래서 미리 간해둡니다...

야식 치킨족발? 밥이면 뚝딱! 계란듬뿍 볶음밥

22cm 후라이펜에 5분만에 만든 개밥김치, 스팸, 참기름, 소금, 양파, 밥 3/4공기들어간 개밥계란듬뿍 볶음밥하루종일 누워있었다. 병자가 된 마냥, 아니 병자다.정말 하루종일 누워있었다. 몸과 마음이 너무 아팠다.12시부터 시작한 5분 뚝딱 계란 듬뿍 볶음밥그냥 막 쏵다쏵다 넣고 볶으면서 계란 두개 풀어주면 계란 듬뿍임맛있었음 고슬고슬중요한건 이런건...

다섯시에 아침밥상 차리기 - 볶음밥

자랑은 아니지만 어제 늦게 일어난 탓에 새벽 두시쯤 해먹으려던 한공기 야식이 아부지 아침도 드릴겸 그냥 밥솥에 있는 밥을 다 들이 부어 만든 스팸김치볶음밥.원래 나 혼자 반공기만 먹으려던건데 그래서 스팸이 적게 느껴졌다. 젠장 한공기 어치 스팸을 넣어 좀 짭짤하게 먹으려던걸 두공기정도 만들어버려서 약간 싱거웠다. 덕분에 소금 챡챡간소하게 먹으려고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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