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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는 위험해

집에 거대 프레즐과 치즈볼이 있다.용기만 크지 미니미니한 안주거리들어쨌든 너무 많다.25일 집 앞 카페 빌려 했던 송년회 때남은 안주를 가져왔는데 거의다 새거다..집에 치즈볼이 있다보니 손이 종종가게 되는데군대에서 배운 젓가락으로 과자 먹기 스킬로(손 닦기 귀찮아서)떡꼬치 꼬치, 명절 상에 올라가는 꼬치요리용 꼬지? 꼬치?어쨌든 그걸로 치즈볼을 푝푝 찔...

부모님을 용서하는 방법에 대한 발칙한 보고서

근래에 정말 책은 안읽었다.최근 10월초 화정점 스타벅스에서 마무리한 <소금> 이후에 책을 읽지 않았으니뭐 읽긴 했어도 완독은 하지 않은 책들로 수두룩읽으려고 가방에 넣어둔 이 책을 오늘 꺼내들었다.선유도 산책하면서하기 전 버스 안에서산책을 마무리하곤 커피숍에서 마저 읽었다.옴니버스식 이야기부모에 대한 영향으로 무언가의 나사 하나가 잘못 조여...

음식물 쓰레기 무단 투기

살림하면서 가장 많이 바뀐 부분이청소물론 군대에서부터 다져진 습관이지만집에선 누간 해준다는 생각 떄문에 다들 맘처럼 안된다고 하는데저는 집에 거의 저밖에 없는 편이라 항상 청소를 하는 편인데그중에 분리수거를 아주 열심히 합니다음식물 쓰레기는 굉장히 민감한데 초파리가 꼬이고냄새도 나서 관리를 아주 철저히 하는 편입니다.근데 어젯밤 고양이가 뭘 물고가는 것...

버거킹, 한국 진출 30주년 기념해 '쓰레기'를 할인 행사!

※버거킹 광고글이 아닙니다. 18돌아가던 길갑자기 햄버거가 먹고 싶어졌다.점심을 선식으로 대체해서 해보파서 그런지날씨가 미쳐가지고 그런가햄버거에 시원한 탄산음료를 즐기고 싶었다. - 이건 결국 변덕으로 바뀌어 단품만 사 집에서 커피와 같이 먹으려는 계획으로 바뀌었다.  - 결국 이 계획도 귀찮아서 그냥 단품만 먹었다. 후 음료 아직 물 한모금도 안마시고...

미나미야마, 남산의 매우 혹독한 맛집

메뉴는 라멘과 돈가스.차는 가져오지 않았지만술은 땡기지 읺았다.카츄사는 막걸리홀릭살면서 남산데이트를 수 없이 했지만그래봤자 열번 미만이겠지하지만 난 남산에서 일하는걸어쨌든 남산이 돈가스가 유명한지 처음 알았다.인생의 여름을 살고있는 내가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맛 집이 있었다니....그럴수도 있지 ;p어쨌든 카츄사의 나름 조사로 '미나미야마'라는 곳을 가...

노르웨이의 숲, 상실의 시대. 숲과 나무

ㅅㅅㅅ.ㅅㅏㅇㅅㅣㄹ의 ㅅㅣ대정말 읽고싶었던, 정말 많이 추천 받았던 책. 내가 어릴 적 본 표지와 그 느낌 그대로의 책이다. 다른 출판사의 책으로 읽고 싶지 않았다. 내가 어릴 적 책에 관심이 없을 때도 이미 유명했던 이 책의 표지와 이 책의 느낌. 정말 읽고 싶었지만 그 땐 글과는 친하질 않아 쉽게 시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스무살부터 시작된 독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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