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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고 땡

점심 커피 땡~창문을 열어보니 비가오네요 지렁이 세마리~아이고 무서워 해골바가지점심 후 운동하고 사무실로 돌아오니 커피를 받았다. 혼자 먹긴 죄송스러워서 파트너 과장님께 원래 컵을 드리고 나는 민무늬 잔에 덜어 마셨다.무슨 게이트 커피였던거같은데 겉면에 삽화가 아기가 그린듯 삐뚤빼뚤해도 이쁘고 귀여웠다. 삽화에 대한 얘기를 하곤 싱거운 커피잔에 마시면 ...

감기엔 아메리카노, 잊을 수 없는 선물

옷을 껴입고 이불 속 전기매트 위에서 땀을 쭉쭉 빼고 있을 때 정신이 살짝 혼미했었나보다,친구와 연락을 했는데 오늘 몸이 너무 안좋아서 약먹고 이불 속에서 땀 빼고 있다고 했다.그리곤 농담으로 친구에게 아메리카노 마시고 싶다며 한잔 사오라고 농담을 했다. 양주에 있는 친구에게땀이 좀 나고 배도 살짝 출출하기도, 정신이 살짝 들기도 해서 일어나 낮에 해둔...

또 마시는 브루주아의 호지티라떼 feat 에코백 원당DT점 160111

일기 쓰고 블로그에 잡글 끄적대고 블로그 글 구경 좀 다니다 보니까 커피가 떨어진지 오랜대도 머그컵에 담긴 냉수만 들이키고 있었다.평소 커피를 시키면 무슨 사이즈던(늘 숏으로 시키지만 오늘은 아메리카노 톨) 밑잔을 깔고 커피숍을 나가던 습관은 어디간지 커피잔엔 밑바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었고 머그컵에 담긴 냉수 또한 마찬가지였다.그래 이렇게 오래 있...

같은 스벅 다른자리의 원당DT점 스타벅스

그리 일찍 일어나진 못했다.그래도 혼자 반주하고 약먹고 잠든것 치고 해가 중천에 뜬 상태로 일어나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한다.11:30 에 스벅에 간다는 친구, 데리고 나가달라 부탁했다. 편히 친구 차의 탑승하는게 버스보단 나으니까그간 친구에게 카풀의 보답이라 생각하고 커피를 샀다. 하지만 배보다 배꼽이라더니 친구가 푸드를 두개나 사올라왔다.푸드 두개면 ...

스타벅스 플래너 수령 얍얍. 연대점 명물거리점 스타벅스 탐방기, 15. 11. 2.

한켠의 구석에서 들려오는 수화기 너머의 상담사에게 무리한 요청을 하는 '아재'를 보고 찌푸려지는 명물거리점 스타벅스연대점에서 사온 커피를 들고 앉아있다. 민폐인가신촌을 나왔다.중국 다녀와서 사온 선물 줄 겸, 약 타러 나오는 겸 여차저차 환승해서 신촌으로 나왔다신촌 오면 연락하라던 여선배가 생각난다.가끔 연락을 하고 꽤나 친하지만 신촌에서 연락한 적은 ...

2층부터 시작하는 연대점 스타벅스 15. 10. 12.

스타벅스 연대점 입구 옆 자리,이 자리는 오픈과 동시에 차는 자리인지.. 마치 예약석인 마냥 내 연대점 경력 중 한번도 비어있질 않았다.충혈 된 눈을 꿈뻑이며 햇살 가득 담긴 저 안쪽 자리가 보이는 바로 앞 창가에 앉았다.화장실이 있는 4층이 더 좋지만 우리는 그렇게 오래 앉아있지 않으니 거의 2층,국제학생증 발급을 위해 신촌 나간 김에 형과 점심을 같...

찌개보단 고기, 연대점 스타벅스 14. 12. 22.

살짝 감기기운이 있었던것 같다무기력증과는 좀 다른 무기력함과 자꾸 픽픽 쉬게되었다근데 생각해보니 저녁 다섯시에 형이랑 밥을 먹기로 했잖아...그렇게 하루종일 일어났다 누웠다를 반복해 결국네시반에 출발해 여섯시 안되서 도착했다.형은 랩실에 있어서 다행히도 다섯시란 약속시간의 개념이 중요치 않았다.아팠고... 약속시간이 중요치 않았으니 이 날만큼은 괜찮겠지...

집 근처 스타벅스 오픈, 나에게 스타벅스란

18일에만 몇개의 매장이 오픈 했는지 모르겠다.집 근처에 스타벅스가 생긴다는걸 들었을 땐 아주 기뻤다.물론 그 집 근처가 이전에 살던 집 근처지만.....반년전에 들었을 소식이었다면 엄청나게 날뛰었을듯 싶다.하지만 그만큼 나의 스벅 소비량은 장난 아니었겠지...?이미 많은 돈들을 쭈룩쭈룩 써버리고 있는 내게 집 근처에 스벅이 생긴다는 것은 아주 양날의 ...

여자친구와, 연대점 스타벅스 14. 10. 25.

기억을 되짚는 글물론 내 여자친구라고는 안했다.주륵 ㅜㅜ분명 세잔 마셨는데 왜 영수증은 두장 뿐인지.... 잃어버렸나??형, 형 여자친구와 함께 한 갈매기살, 껍데기까지연대포 근처, 창서초 살짝 좌측 후면 쪽 고기집이었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다음에 친구들이랑 가봐야지어쨌든 그렇게, 고등학생 시절 네이트온.. 으로 이름만 들어본, 아마 뭐 대화는 짧게 ...

향이 자욱한 으슬함의 가을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0. 5.

향이 자욱하다그리운 커피 향이원래 오늘은 들르지 않고 바로 사무실 올라가려했으나다음차까지 좀 시간이 있어서아침에 으슬함커피의 따스함결국 이기지 못하고 스벅 행...10월초 아침인데자기전엔 좀 살짝 더웠는데(보일러 잠깐 틀어서 그런가)일어나니 냉장고어우 춥다정말이불도 바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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