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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가벼운 카레 돈가스로 시작

물론 돈가스가 가벼운 음식은 아니지... 그렇지...어쨌든 그러기로 했다. 집에 마땅히 먹을게 없었기 때문정말 쓸데없이 일찍 일어났다.아마 어제 하루종일 밥을 제대로 챙겨먹지 않고 저녁에 실패한 청경채 볶음에 햇반 하나 돌려먹은게 심심했는지 아니면 위를 자극한건지나는 배고픔이라고 느끼는 그 속쓰림을 안고 매우 일찍 기상...기상 시간은 4시, '밥을 먹...

아침, 가벼운 베이킹에 중국식 계란후라이

아침에 간단하게 베이킹, 이라고 해야하나며칠 전 친구들과 육회 먹으러 광장시장 갔을 때 항상 기다리는 나는, 그렇게 방산시장에 들렀다.일회용 플라스틱컵 사면서 심심풀이로 산 코팅초콜렛(다크)휘적휘적... 간단하게 작업 하고 결과물은 딱히 사진이 없다.맛은 여전하다. 항상 똑같은 방법과 재료로 초콜렛을 만들었으니그리고 아침을 먹었다.중국식 계란후라이를 한...

아침엔 까르보나라

분명 나는 아침에 힘이 될걸 먹고 싶었는데 말이지밥을 하려고 했으나 자기전에 알차게 먹은 떡갈비와 비어버린 밥통..귀찮은 나머지 하나 남은 레토르트로 있는 까르보나라즉시 열을 가해 요리 아닌 요리일식엔 락교인 것처럼양식엔 피클이 있었음 했지만 최근 받은 싱싱한 김치가 존재김치 때문에 밥을 먹는것 같은데도 면식이 되어버린 아침역시 김치는 시원시원 얼큰한 ...

우리집이 어디더라

단기기억 상실은 드라마틱한 일이며 실생활이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내 짧은 생에 주변에서 본 적도 없고 말이지아침을 간단히 차려먹었다.떡 없는 떡갈비, 너비아니를 굽고 일본식 계란말이를 간단히 해 남은 반찬과 아침밥을 해치웠다아침을 굳이 먹었던 이유는 어제 한끼 제대로 먹지도 않고 자고 일어난 오늘 아침 빈혈기운이 너무 심했기 떄문그...

아침 어묵꼬치

아침으로 어묵탕을 해먹었다.어묵꼬치유통기한이 완전임박 재료라 하...뭐 많진 않지만 있는거 다넣었다.사실 그리 배고프진 않았지만 없는 밥 지어서 반찬 이것저것 해먹기 귀찮고유통기한 임박한 어묵으로 해결하려던 나의 명석함인지 멍청함인지그렇게 어묵탕은 늘 먹던 맛과 다를게 없었지만맛대가리.. 맛 드럽게 없던 아침쌀쌀한 저녁에 분식집 앞에서 먹는 어묵꼬치 만...

다섯시에 아침밥상 차리기 - 볶음밥

자랑은 아니지만 어제 늦게 일어난 탓에 새벽 두시쯤 해먹으려던 한공기 야식이 아부지 아침도 드릴겸 그냥 밥솥에 있는 밥을 다 들이 부어 만든 스팸김치볶음밥.원래 나 혼자 반공기만 먹으려던건데 그래서 스팸이 적게 느껴졌다. 젠장 한공기 어치 스팸을 넣어 좀 짭짤하게 먹으려던걸 두공기정도 만들어버려서 약간 싱거웠다. 덕분에 소금 챡챡간소하게 먹으려고했지만 ...

1.6 아침 밥상, 한 접시면 한그릇

어머니댁으로 아침 먹으러 나가기 귀찮아서 시작한 아침밥.하는게 더 귀찮은걸 쌀 씻으면서 느꼈다.젠장쌀 씻고 밥 올리고 시작한 메인요리 달걀말이인지 계란말이인지 모를 말이.집에 파랑 당근 양파가 없어서 넣은 참치랑 치즈,난 좀더 건강하게 야채좀 넣고 먹고싶었는데너무 맛있는 재료들로 선정되버린 계란달걀말이.역시 달걀계란말이는 어슷어슷 썰어야 제맛.나는 간도...

참치김치찌개와 김치참치찌개

(사진 미리보기용)격장지계라는 말이있다.그 옛날 삼국지의 제갈량이 주유를 공략할 때 먹여줬다는 맛있는 지계다.개소리인거 다 알것이다. 어쨌든 아침 6시에 눈을 떴다. 정말 오래간만에 깊은 잠이었다. 너무 기뻤다. 내가 편히 잤다는 것에 기분이 너무 좋아 그렇게 기쁜 마음을 이불위에서 마음만 간직한채 누워있었다.'으어... 귀찮아'아버지의 출근시간 7:1...

새해엔 역시 떡국떡꾹

미리-새해가 밝았어요!냉장고에 떡국 할 떡국물은 다 있으시죠들?저도 집에 있네요ㅎㅎ 대충 뎁혔습니다. 없으면 검색해서 대충 끓이세요. 저는 우연히 있네요. 농약인지 떡국물인지 몰라도아침에 야심차게 준비한 흔히 집에 널린 김치와 떡국떡, 떡국물, 두부, 계란 등을 이용해서 아침을 했습니다. 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내가 너무 뿌듯해서. 아침에 아부지상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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