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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다 두꺼워...

신경숙의 외딴방을 읽고있다.약 450페이지의 책255p를 달리고 있다.읽었던 책들이 거의 300~500p 다양하지만(제2의성은 읽다가 포기... 다음에 읽기로)다이다믹한 소설이 아닌 리얼리즘 진지돋는 [외딴방] 이기에이전에 읽었던 꽤 긴 책들이 그저 짧게만 느껴진다..약 500p의 [외로워지는 사람들](좌)하루 잡고 몇시간동안 계속 계속 읽어서 산 당일...

알라딘과 지나가다 산 책

음<스물아홉‥> 빼고는 지하철 메트로 서점? 에서 구입.총 구입액 13000원 정도 됐던 거 같음.맨 오른쪽 뺴고 다 소설이라는 것.소설은 읽기 귀찮은데...그냥 싸고 책사는 습관으로 인해 충동구매,제목만 보고 슉슉 골랐다.<순종적 관계>만 19세미만 구독 불가. 다른건 뭐 문제 없다.<순종적 관계>그냥 그럴 것 같다.재...

정신과 영수증

1977년생 저자 정신(본명 정경아)의 스물다섯살의 쓴 글.<정신과 영수증> = '정신'과 '영수증'이전에 이글루스에서 영수증 관련 포스팅을 하고 권유 받은 책. 권유 아닌 권유였나?음 어쨌든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알라딘을 통해 구하게게 됐다.나의 영수증 관리 폼과 전혀 다른 영수증 이야기들. 그래도 권유해준 분의 관심이 느껴졌기에 ...

일산 알라딘 충동구매 고고고 다다익선입니다

데이트 장소로도 훌륭할 알라딘 일산점. 하지만 계단이 매우 극악이다. 엘리베이터는 귀찮았다. 아이러니하다.내 수첩에 사고 싶은 책 한 열몇권이 적혀있다. 마음속으론 더 있지만 어쨌든 메모를 해둔 것 중에 특히나 사고싶은 책이 있어서 일산 나가는 김에 알라딘도 들렀다.내가 사고싶던 책은 <정신과 영수증>영수증은 찢어서 버려야한다 갈갈이(bukb...

펄 벅 과 벅 벅 <펄 벅의 인생 수업>,<딸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14. 1. 11. 의 지름.약속시간을 조금 남기고 연대점 스벅을 나왔다.볼일 보려고 나왔는데 텐바이텐이 오래전에 없어졌단걸 나와서 꺠달았다.신촌점 알라딘을 갔다.그냥 뭐 재밌는거 있나 보러만 갔다. 사실 뭐하나 재밌는거 건져올려는 생각은 당연히 있었다.커피가 살짝 남아서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좌측에 있는 바?에 커피를 올려 놓고 북쇼핑을 시작했다.우선 ...

일산 알라딘 중고서점, 지식인의 서재

정말 좋은 곳이다. 경관은 알아서 검색해보도록.이 찬란한 햇빛아래 펼쳐진 지식인? 들의 책은 눈이 부셨다. 장관. 스캔 들어갔다. 막 샀다. 서재를 고를 수 있다면 반은 알라딘 일산점으로 하겠다. 내맘대로네 막.. 일산라페스타광장점 스타벅스에서 엊그제? 신촌에서 산 <버자이너 모놀로그>를 다 읽었다.역시 다 읽을 것 같아서 미리 알라...

간만에 일산 스벅

일산 알라딘에서 책을 한보따리 사버렸다. 역시 최근에 오픈해서 그런지 자리가 좋은건지 꽤 훌륭했다. 약간 감동아침 여섯시조금 넘어서나와 맥모닝 한판 때리고 알라딘 후 스벅으로 독서.나름 꽤 좋은 자리 선점한듯 하다. 한숨 돌려야겠다. 피곤하니 포스팅은 미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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