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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의 일상, 야탑글라스점 스타벅스 13. 11. 23.

사무실 당시기억만해도 숨막힌다.야탑글라스점 스타벅스사람이 정말 많다다 앞자리를 비워놓았기에 급 찍은 사진나름 간단명료한 두가지를 의미한다.1.개인화-단독화2.그리고 아노미오히려 이게 질서적일 수 있겠다.이 사진을 보며 많은걸 느끼며 생각한다.너무나도...너무나도 그렇다.이 정도 표현으로 내 마음을 담을 수 있을까?너무 무책임한 표현이었을까?보는 이들과읽...

빵돌이와의 시간탐험. 야탑글라스점 스타벅스, 14. 2. 28.

빵돌아.아르바이트로 빵집 일을 하며 학교를 다니는 친구이자 동생.나를 형이라 부르지만 나에겐 친구.빵돌아 안녕.그린티라떼를 마신 듯 하다.우리의 여정은 사무실 - 집.오후 6시의 약속.난 삼십분 일찍 도착할 것 같다고 두세시간전에 미리 말을 했다.하지만 나의 도착시간은 18:00. 늦진 않았네.금방 자리에서 뜰 것이기에 나는 커피를 마시지 않았다. 들고...

간만에 찾아온 야탑글라스점 스타벅스 14. 1. 21.

간만에 찾은 야탑역.선생님을 뵐겸 근무하던 사무실에 급한 호출을 받아 오게 된 글라스점 스타벅스. 그냥 갈 수 없어. 와인을 하나 들고갔다. 쇼비뇽이란 단어로 원산지는 이렇게 기억나지만 와인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도착하자마자 먹고 치웠다. 하하야탑글라스점 스타벅스.넓은 공간이긴한데 도대체 한국의 역사를 즐길 수 있다는건 뭐지... 벽에 걸린 포스터 따...

스타벅스 야탑글라스점의 조명

 커피숍.오랜만에 야탑글라스점에서 커피를 즐기게 되었다. 많은 업무로 지치고 피로함의 그림자가 내 다크서클보다 드넓게 팽창되있는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칠수 없었다.악마의음료Ver.2를 한잔 권하곤 가볍지만 조금은 내가 불편할 수 있는 정도의 무게로 대화를 나눈것 같다.오래 같이하고 싶진않았다. 그에게도 나조차없는 진정한 휴식이 필요 했을거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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