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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시는 브루주아의 호지티라떼 feat 에코백 원당DT점 160111

일기 쓰고 블로그에 잡글 끄적대고 블로그 글 구경 좀 다니다 보니까 커피가 떨어진지 오랜대도 머그컵에 담긴 냉수만 들이키고 있었다.평소 커피를 시키면 무슨 사이즈던(늘 숏으로 시키지만 오늘은 아메리카노 톨) 밑잔을 깔고 커피숍을 나가던 습관은 어디간지 커피잔엔 밑바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었고 머그컵에 담긴 냉수 또한 마찬가지였다.그래 이렇게 오래 있...

먹고싶어서 먹은 던킨과 먹이고 싶어서 먹인 스타벅스 야탑글라스점 14. 5. 1.

볼 일이 있었다.강남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브런치.약 3시에 즐긴 브런치,볼 일이 아주 오래 걸렸다. 약 한시간 걸린 것 같다.꼼꼼한 상대, 오래 걸렸다.+290의 해피포인트 적립어쨌든 볼 일 보고 강남을 뜨려는데야탑에 있는 동생들에게의 연락볼 일이 있던 나는 이동을 해야 했지만 야탑 갈 시간이 있었다.아주 빠른 신분당선을 타고 30분만에 야탑에 도착...

빵돌이와의 시간탐험. 야탑글라스점 스타벅스, 14. 2. 28.

빵돌아.아르바이트로 빵집 일을 하며 학교를 다니는 친구이자 동생.나를 형이라 부르지만 나에겐 친구.빵돌아 안녕.그린티라떼를 마신 듯 하다.우리의 여정은 사무실 - 집.오후 6시의 약속.난 삼십분 일찍 도착할 것 같다고 두세시간전에 미리 말을 했다.하지만 나의 도착시간은 18:00. 늦진 않았네.금방 자리에서 뜰 것이기에 나는 커피를 마시지 않았다. 들고...

간만에 찾아온 야탑글라스점 스타벅스 14. 1. 21.

간만에 찾은 야탑역.선생님을 뵐겸 근무하던 사무실에 급한 호출을 받아 오게 된 글라스점 스타벅스. 그냥 갈 수 없어. 와인을 하나 들고갔다. 쇼비뇽이란 단어로 원산지는 이렇게 기억나지만 와인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도착하자마자 먹고 치웠다. 하하야탑글라스점 스타벅스.넓은 공간이긴한데 도대체 한국의 역사를 즐길 수 있다는건 뭐지... 벽에 걸린 포스터 따...

용두사미였던 야탑역 커피니

와플을 시키면 아메리카노를 준다는 이벤트에 언제 한번 먹어야겠다 생각하던 찰나 오늘 시간을 갖게될 수 있었다. 마침 이벤트도 오늘까지였다. 만족스러움에(외관 또한) 커피니 문을 박차고 들어갔다.우선 잔잔한 알엔비풍 노래가 흘러나오는게 매우 맘에 들었지만 매장의 그 특유의 고요하지만 절대 적막하지 않은 느낌이 나를 사로잡았다. 밖에서 보는 것보다 매장이 ...

DD 모닝콤보 - 할라피뇨 소시지 잉글리쉬머핀

우리 인간은 지형지물이나 위치에 아주 많은 영향을 받게된다. 지리학적으로..는 개뿔 주위여건상 주변에 있는 점포에 영향을 많이 받게된다. 응4에서 말하는 호식이두마리치킨처럼 평소에는 보지도 못한 치킨집이 들려올 수도 있지만 우리집 근처에 있는 털보통닭도 그런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아니 털보통닭을 몰라?"라고 말하는 나를 이해할 친구들은 없겠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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