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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해먹는 간단한 볶음우동

요즘 야끼소바가 너무너무너무너뭄너ㅜ넘눔넌무너무 먹고 싶어서 아 한번 어디 제대로 먹으러 가야지 생각하다가 마침 냉장고에 우동사리가 있는걸 떠올리곤 비슷한 맛의(면의 종류는 완전 다르지만) 볶음우동을 떠올렸다.나가서 야끼소바를 사먹는게 아닌 파프리카, 숙주나물 그리고 양배추를 사왔습니다.베이컨이 있으면 좋겠지만 비싸고.. 스팸은 사둔게 좀 남아서 슬라이스...

제육볶음 리벤지 매치의 아점

일찍 일어났지만 천천히~ 느즈막히 먹은 아점제육 반근이 조금 두꺼웠었는지 제대로 익혀지지 않아 고생했던 어제,아침에 리벤지 매치를 나선다. 그리고 좀 과하다고 생각했던 굴소스도 좀 덜넣고일찍 장보러 나갔다.오늘은 어제 남은 양배추와 아침에 바로 장봐온 당근, 아....파를 안넣었네.. 사놓고그냥 파채로 대충 버무려서 스팸이랑 싸먹어야겠다.다녀와서 고기 ...

부라더소다 그리고 제육볶음

부라더소다를 사달라는 말에 당췌 처음 들어보는...난 또 "부라더~ 소다(소다 종류) 좀 사다줘" 라는 줄 알고....집 근처 일곱군데 마트, 편의점을 돌아 본 끝에 마지막 7번째 편의점에서 발견한, 제일 가까운 편의점에서... 발견왜 하필 이럴 때 운은 지지리도 없는걸까, 쉽게 구할 수 있던걸 뺑 돌아 멀리있는 곳부터 돌았었지, 운동겸사겸사 라면서.....

제육볶음 할 고기가 없어 만든 참치볶음

어제 먹은 이른 저녁 이었습니다.미리재료를 꺼내줍니다.-미리 썰어둔 파-양배추 한덩이의 1/6 정도 되는양이네요-양파는 하나 썼는데 좀 올리고당의 단 느낌이 아닌 양파의 단맛이 강하더라구요, 다음엔 반개 쯤 넣는게 좋겠다 싶어요.소스는 전날에 했었던 비율 그대로 했는데 전이나 이번이나 고추장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꼈어요아마 고추가루랑 다진마늘을 넣지 않았...

늦은 아점, 제육볶음

먹은 음식 선제시어제 찌개 해먹고 남은 고기와 많은 양파가 있어 제육을 해먹기로 했다.근데 다 해놓고 보니까 양파를 하나도 안썼더라..... 아아아아 양파근데 난 제육에 당근과 양배추를 좋아해서 두개만 사러 장보러 나갔다가 만원 더 쓰고 왔다.당근은 적당한 크기 하나, 양배추는 1/4 파는거에서 좀 많은 것 같아 1/3 정도요리를 끝내고 보니 양배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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