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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어묵꼬치

아침으로 어묵탕을 해먹었다.어묵꼬치유통기한이 완전임박 재료라 하...뭐 많진 않지만 있는거 다넣었다.사실 그리 배고프진 않았지만 없는 밥 지어서 반찬 이것저것 해먹기 귀찮고유통기한 임박한 어묵으로 해결하려던 나의 명석함인지 멍청함인지그렇게 어묵탕은 늘 먹던 맛과 다를게 없었지만맛대가리.. 맛 드럽게 없던 아침쌀쌀한 저녁에 분식집 앞에서 먹는 어묵꼬치 만...

어묵 넣는 나만의 카레

할게 없으면 요리라도 하는 백수 생활양파, 감자, 당근은 먼저 데치고 익힌 뒤카레 카레그리고 마무리 어묵모든 재료의 양은 취향 껏고기가 없어서 어묵으로 대체한다기 보다 나는 어릴적부터 혼자 요리 해먹을 때 어묵을 넣어 먹었다.왜 어묵을 넣어 먹게 되었는지는 아마 그때 냉장고에 있던 고기가 어묵이었기 때문일 것이다요리 과정은 생략됐지만 오늘 하루 심심풀이...

팔달문 시장의 만두 어묵꼬치

[정조로 764번 길의 Intercrew](bukbuk.egloos.com/4100534)결국 이번 여름도인터크루와 함께한다.그리고 동시에 다시 찾아간정조로 764번 길 intercrew 매장 옆 만두&어묵 노점아 정말 맛있다.오늘은 서비스 떢볶이까지 받았다.지난 날 못 먹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지난번 불친절한 알바의 미니스톱 아이스크림콘을 먹으...

정조로 764번 길의 Intercrew

나는 인터크루를 좋아한다.정조로 764번 길.어제는 2014년도 4월 24일 이었다.팔달문 근처, 정조로 764번 길을 걷던 도중 우연히 인터크루를 발견나는 인터크루를 10대 중반 때부터 좋아했다.[벅벅의 배신 화정역 탐앤탐스](bukbuk.egloos.com/4018746)에서 등장한 나의 친구가 사준 빨간색 인터크루 시계.그 날은 아무 날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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