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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

마스대 미리의 [나는 지금 사랑을 하고 있어]여자라는 생물의 자매품, 같이 나온 책인데 어쩌다보니 여자라는 생물만 먼저 사읽고 이번에 읽은 나는 사람을 하고 있어 는 최근에 산 책이다.운명의 장난인듯 나의 선택은 옳았고 먼저 사 읽은 책이 더 재밌었다.이번에 읽은 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 라는 마스다미리의 에세이는 그렇게 책, '작품'에 대한 흥미를 끌...

꼭 그렇게 무겁지 않아도 되는 [아빠라는 남자]

그렇다고 이 작품이 '아버지의 어깨는 사실 무겁지 않아도 되는~'이런 느낌은 아니다. 그저 일상적인 가족,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와 아버지들은~이라는 가벼운 얘기들이 존재한다.독서라는 것은 참 우습다.책은 우습게 보지 않지만 독서라는 것은 참으로 우습게 느껴진다.삼단논법으로 보면 어쩌면 내가 책, 작품을 우습게 보는걸지도... 아냐 그건 아닐거야나를 포함...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자기 전에 읽고 침대 주변에 던져놓은 책의 기구한 자태)변하지 않으면 행복해질 수 없는 걸까?돈도 남자도 없는 수짱의 이야기어떠한 행복을 추구하고 원하는걸까, 수짱 그리고 우리는.우리는 저마다의 기준의 행복을 추구하고 이루기 위해 나아가고 있다승진을 원하는 이들은 저마다의 성과를입시를 원하는 이들은 저마다의 시험 공부를취업을 원하는 이들은 수많은 스펙...

힐링의 과정, 이해 [주말엔 숲으로]

마스다 미리의 만화책이지만수짱이 주인공이 아닌하야카와 라는 케릭터가 나온다책의 한 80% 지점에서 수짱이 특별출현으로 나오기는 하지만수짱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그저 힐링 만화[지금 이대로 괜찮은걸까?][여전히 두근거리는 중]과는 조금 다른 내용의 책,두개는 그저 일상의 에세이 만화라고 하면[주말엔 숲으로]는 힐링을 위한 자계서 느낌이다.힐링힐링주인...

여전히 두근거리는 중, 마스다 미리

두근거린다는 것은 어떤 감정일까어떤 일을 처음 할 때,항상 하는 pt지만 매번 떨리는 마음,치부를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에 조마조마 할 때,그 중 단연 사랑으로 인해 두근거린다는 느낌이 가장 강하고 흔하다.그런 두근거림을 추억하는 때가 있다.그것을 그 누가 슬프다고 기쁘다고 표현 할 수 있을까,작가는 말한다. 여전히 두근거리고 있다고내가 마스다 미리의 ...

마스다 미리의 신작 [여자라는 생물]

(이봄 출판사)마스다 미리의 첫번째 책,나에게.뭐 이전에 우연히 읽었을지도 모르는 마스다 미리라는 작가의 다수의 작품하지만 이제부터 기억하는 마스다 미리의 작품은 이것이 나의 첫번째[여자라는 생물](좌)시작은 오칭칭, 남성의 성기를 뜻하는 말로 약간 한국말로는 자지 보지 정도 되는 것 같다오칭칭 얘기하면서 그럼 여자 아이의 성기 뭐지? 라고 할 때약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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