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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도 남녀차별이거든욧!!!

내 줌 메인 위젯에는 여성신문이 있는데.... 간간히 들어가본다.근데 정말 오랜만에 정말 어이 없는 기사에 어안이 벙벙했다.....“남성은 1, 여성은 2… 주민등록번호 성별 표시 차별” 인권위에 진정여성·성소수자·인권단체는 26일 주민등록번호에 성별을 표시하는 것은 차별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중략…이들은 특히 “주민등록번호...

뻥카는 여자만 치는게 아니다. 섹스

(짤방은 마녀사냥 中, 서지혜 曰)여자들끼리 사석에서도 얘기 할만큼 화두되는 이야기인 남자친구와의 성관계시 좋은 척, 남자친구 기분 좋으라고 연기를 하는 여성들도 꽤 많다.그리고 마녀사냥에 나온 서지혜의 멘트로인해 그런 얘기가 가쉽거리로 얘기 되는 것이 거의(억지로) 기정사실임에 틀림 없다.but, 성욕이 있다해도 성감대가 아주 미비,...

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

마스대 미리의 [나는 지금 사랑을 하고 있어]여자라는 생물의 자매품, 같이 나온 책인데 어쩌다보니 여자라는 생물만 먼저 사읽고 이번에 읽은 나는 사람을 하고 있어 는 최근에 산 책이다.운명의 장난인듯 나의 선택은 옳았고 먼저 사 읽은 책이 더 재밌었다.이번에 읽은 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 라는 마스다미리의 에세이는 그렇게 책, '작품'에 대한 흥미를 끌...

꼭 그렇게 무겁지 않아도 되는 [아빠라는 남자]

그렇다고 이 작품이 '아버지의 어깨는 사실 무겁지 않아도 되는~'이런 느낌은 아니다. 그저 일상적인 가족,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와 아버지들은~이라는 가벼운 얘기들이 존재한다.독서라는 것은 참 우습다.책은 우습게 보지 않지만 독서라는 것은 참으로 우습게 느껴진다.삼단논법으로 보면 어쩌면 내가 책, 작품을 우습게 보는걸지도... 아냐 그건 아닐거야나를 포함...

마스다 미리의 신작 [여자라는 생물]

(이봄 출판사)마스다 미리의 첫번째 책,나에게.뭐 이전에 우연히 읽었을지도 모르는 마스다 미리라는 작가의 다수의 작품하지만 이제부터 기억하는 마스다 미리의 작품은 이것이 나의 첫번째[여자라는 생물](좌)시작은 오칭칭, 남성의 성기를 뜻하는 말로 약간 한국말로는 자지 보지 정도 되는 것 같다오칭칭 얘기하면서 그럼 여자 아이의 성기 뭐지? 라고 할 때약간의...

지나가다 지적장애인을 만나다

만나다라는 표현보단 스쳐지나 갔다는 표현이 정확하다지나가다 지적장애인을 본다불편해보이는 몸을 이끌고 어디론가 향한다나와는 다른 방향나는 고민의 기로에 서게 된다도와주어야 할까?오히려 자신을 불쌍하게 본다는 생각으로 나를 불편하게 여길까틀림없는 것은 도움은 될 것이다고민이 된다그렇게 생각을 하며 걷는다그렇게 생각을 하며 스쳐간다그렇게 생각만 하며....하...

여성의 식욕이 더 왕성하다??

점심시간에 사무실 식구들과 밥을 먹으며(세명이 여동생)기초신진대사량부터몸매 얘기식사량은 같은데여성은 적당히 먹으면 좋은 몸매남성이 적당히 먹으면 그냥 몸매뭐 갓잖은 대화를 나누다가여성의 식욕이 남성보다 더 하다던데그래서 제가"과학적인 연구결과가 있는거냐?"라고 물었더니 그렇다는데물론 여성은 월경주기에(배란기였나?) 식욕이나 성욕이 평소보다 더하다는 것은...

나도 누군가에게 꽃이 되고싶다 <손녀 릴리에게 주는 편지>

나도 누군가에게 꽃이 되고 싶다마치 김춘수의 '꽃'처럼,나는 과연 누군가에게 꽃이었을까?3년간 교제한 친구?단 한달로 행복했던 그 시간 그 시절의 그 사람?나도 매일 상상한다.나의 주변 사람들에게 하루에 한장씩,편지를 쓰는 상상을..나도 누군가에게 꽃이 되고싶다.내게 꽃인 사람은 누구이며누구에게 꽃이 될 수 있을까손녀 릴리에게 보내는 편지...10년 뒤...

여성신문 - 역차별 현상

(여성신문 홈페이지)일상 중 하나였던 신문 읽기여성신문을 받기 애매한 상황이 되서인터넷으로나마 좀 읽고있다.그래도 역시 활자 신문이 좋다...그나저나 정말..예전에도 그랬던건지 너무 편향적인 기사들이 많다.정책들에 대한 결과 기사거리들도 볼 수 있는데아 정말 ..;; 답이 없다너무 편향적인 기사 서술양식과 그들의 사고, 심리너무나도 심한 피해망상에 잡혀...

가슴과 허벅지

남성들도 가슴을 드러낸다다부진 복근과 우락부락한 가슴그리고 말벅지라고 하는 튼튼한 허벅지30대 여성이 좋아한다고 흘려들었다.아주 자주, 너무 자주.마치 남자는 여자를 볼 떄 가슴을 보더라 라는 정도의 잦은 정도여성들은 편하다는 이유로 더더욱 짧아지는 반바지를 선호한다치마는 여간 불편하다고 한다짧은건 매한가지다보이는 것도 매한가지가리는 것도 매한가지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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