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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

마스대 미리의 [나는 지금 사랑을 하고 있어]여자라는 생물의 자매품, 같이 나온 책인데 어쩌다보니 여자라는 생물만 먼저 사읽고 이번에 읽은 나는 사람을 하고 있어 는 최근에 산 책이다.운명의 장난인듯 나의 선택은 옳았고 먼저 사 읽은 책이 더 재밌었다.이번에 읽은 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 라는 마스다미리의 에세이는 그렇게 책, '작품'에 대한 흥미를 끌...

마스다 미리의 신작 [여자라는 생물]

(이봄 출판사)마스다 미리의 첫번째 책,나에게.뭐 이전에 우연히 읽었을지도 모르는 마스다 미리라는 작가의 다수의 작품하지만 이제부터 기억하는 마스다 미리의 작품은 이것이 나의 첫번째[여자라는 생물](좌)시작은 오칭칭, 남성의 성기를 뜻하는 말로 약간 한국말로는 자지 보지 정도 되는 것 같다오칭칭 얘기하면서 그럼 여자 아이의 성기 뭐지? 라고 할 때약간의...

두껍다 두꺼워...

신경숙의 외딴방을 읽고있다.약 450페이지의 책255p를 달리고 있다.읽었던 책들이 거의 300~500p 다양하지만(제2의성은 읽다가 포기... 다음에 읽기로)다이다믹한 소설이 아닌 리얼리즘 진지돋는 [외딴방] 이기에이전에 읽었던 꽤 긴 책들이 그저 짧게만 느껴진다..약 500p의 [외로워지는 사람들](좌)하루 잡고 몇시간동안 계속 계속 읽어서 산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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