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영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내가 영화를 보는건 제정신이 아니다

언제부턴가 영화관에 가지 않게 됐다.갈 수 없게 됐다는 말이 맞을지도2년전 쯤 이었나 영화관 쿠폰을 선물 받았을 때도 팝콘 콜라 세트만 받고 영화는 보지 않고 당당히 팝콘과 콜라만 들고 나왔던 적도 있다.어쨌든 내가 그렇게 영화를 보지 않는다.영화는 좋아하지만 대게 보는 경우는 다운 받아서,허나 몇년간 영화를 영화관 가서 단 한편도 안본 것은 아니다. ...

돈 =삶, 여유 그리고 사랑

나의 여유는 사치가 아니다나의 여유는 성찰의 시간으로 다가온다심적여유는 아직도 찾지 못한 듯 하다.하지만 약간의 생활적, 긍적적인 여유를 조금은 찾았다필요했던 새로운 노트북도, 휴대폰도 장만했으니,남는 돈 또한 나의 생활비큰 금액은 아니지만 여유가 생겼다금전적 여유는 많은걸 러프하게 한다.베풀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문득 지난 군생활이 떠올랐다.기억...

한편의 영화

살랑이는 봄바람에 흔들리는 네모박스 안에 네모박스를 지켜보니어느 것이 그림이고 어느것이 자연인지그저 시점만 바꿔도하나의 다큐멘터리를 볼 수 있는걸,문득 이 네모난 자연 다큐멘터리의 idiot box에 빠져있는 나를 보면하나의 고사성어가 떠오르네요무위자연-bukbuk, (iphone5)

사랑의 냉정을 보여준 <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냉정과 열정사이' 란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무언가의 명작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었다.하지만 그 당시 영화를 보았을 때(영화를 먼저 봄) 꽤 큰 실망을 느꼈다.누구나 명작이라 칭송하던 그 <냉정과 열정사이>가 내겐 큰 실망으로 다가와 그동안 잊고 지냈지만 원작의 표현력은 정말 대단했다.영화회 된 작품들은 항상 소설이 더 재밌다는 말을 하던...

어거스트 러쉬

책은 아니지만 '하나의 문학으로 보고 영화를 읽었다,' 라고 표현하고 싶다.뮤직뮤비. 흔히들 잔잔한 OST에 따스한 내용으로 영화를 추천하곤 한다. 그렇게 추천을 받았고. 친구에게 무척이나 잔잔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드라마적 영화라고 추천을 받았는데 권유의 2~3년은 더 될 즈음에 봤던 것 같다.. 하하 미안근육만이 힘은 아니다. 옛날이야기처럼, 그 ...

사랑과 영혼(Ghost) - 영혼의 무게

우선 종교와는 관련이 없다는 것을 먼저 밝힌다.나의 영혼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영혼의 무게라고 하니 패트릭스웨이지 라는 배우가 생각 난다. 영화 [사랑과 영혼]에서 친구에게 죽임을 당했지만 죽어서도 그녀를 향한 마음에 영혼이 지상에 남아 데미무어를 지키는 내용이다.그렇다. 나는 영화 [사랑과 영혼]의 홍보대사였던 것이다.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물론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