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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소를 앞두고

가장 가슴 아팠던 한마디"담배 한개피만 빌릴 수 있을까요?"정중하게 부탁하는 그근데 난 동원훈련 첫날 출발하면서쓰레기통에 리이터랑 담배 다 넣어두고 왔는데...."아.. 저 그제부터 금연해서요.."이런 담배는 정말 같이 피고 싶은 담배다...예비군 동원훈련은 흡연의 메카인데...

선배님들 기상시간입니다. 일어나셔야 합니다

아 나 예비군 동원훈련 왔었지시풋

일상의 일상

@28일로 예약된 병원이 휴가였다28~30 휴가그래, 휴가를 가야지 누구나그럼 다른날로 예약을 잡아주던가... 왜그랬어요 의사 선생님^^ㅗ.....@아 덥다 더워에어컨 24도로 맞춰놓고 집에서 시원함과 거리가 먼 해이의 우중행(雨中行)을 들으며 쉬는 중with 얼음 동동 띄운 오렌지쥬스26도가 아마 공기관 에어컨 적정온도로 알고있는데 이보다 더 찌는 날...

친구 관계에서의 을과 갑

1.친구에게 급하게 연락이 왔다정말 친한 친구기에 서슴없이 줘도 별 무리 없다고 생각한다급하게 20만원 쓸 일이 있다고 해서 바로 폰뱅킹 송금했다.빌려준지 한 2주가 되어가는것 같은데 감감 무소식이다초등학생때부터 10년이 넘은 워낙 친한 친구니 그냥 별 연락 없이 지내고 있다.월급날 되야 소식이 들릴려나...2.한 친구 놈이 늦게 전역을 했는데 카츄사라...

스물세번째 영수증 정리(~14. 10. 31.)

지난 영수증을 끌어모아 정리하는 일은 힘들다그래서 11월 영수증들은 바로 그 날 정리를 하며(되도록) 기억을 생생히 기록하고 있다.글로는 나타나지 않지만 결국 정리한 하나의 글이 되어버리니어느 글보다 더 한 내 삶, 생활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그렇게 약간은 다른 마음으로 다시 영수증을 정리하는 form을 스물세번째가 되서야 바꿨다.언젠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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